아르테미스, 첫 완전체 '월드 투어' 예고…'설렘 증폭'

  • 문화
  • 문화 일반

아르테미스, 첫 완전체 '월드 투어' 예고…'설렘 증폭'

  • 승인 2024-04-02 10:41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아르테미스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ARTMS)가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다.

모드하우스는 지난 1일 오후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2024 월드투어 'Moonshot'의 개최를 알리는 이미지를 공개, 전 세계 '우리(OURII, 팬덤 명)'에게 특별한 설렘을 건넸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7월 20일과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 다른 국가와 도시 투어 계획은 향후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아르테미스의 탄생을 알린 이후 첫 완전체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월드투어 선언과 함께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음악에도 비상한 기대가 모이는 상황이다. 지난달 29일 첫 완전체 앨범 'Dall(달)'의 문을 여는 프리미어 싱글 'Birth'가 베일을 벗은 것.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유니크한 색깔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Birth'의 경우 '우리'가 직접 참여한 그래비티(Gravity)를 통해 첫 프리미어 싱글로 선정된 곡이란 점에서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실제로 'Birth'의 뮤직비디오는 프리미어 싱글임에도 불구하고 100만 회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우리'의 뜨거운 사랑 속에 유튜브 월드와이드 뮤직비디오 트렌딩 차트에서 7위까지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아르테미스는 완전체 앨범 'Dall'을 통해 K-POP 세계관의 창시자로 불리는 이달의 소녀 세계관을 자신들의 이야기로 변주할 계획. 이달의 소녀를 탄생시킨 제이든 정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디지페디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테미스는 'Birth' 이후 오는 11일 'Flower Rhythm', 25일 'Candy Crush', 5월 10일 'Air'로 팬들을 만난다. 그리고 5월 31일 'Dall'을 발매, 타이틀곡 'Virtual Angel'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 그래비티(Gravity) : 모드하우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직접 진행하는 투표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세종시 청렴도 하락세, "공정한 인사와 상호 존중이 해법"
  3.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4.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2.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3.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4. 충남교육청 7월 1일자 인사 단행… 부이사관 승진 2명 등 총 652명 규모
  5.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헤드라인 뉴스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대전MZ로그] ‘내 멋’대로 꾸민다… 2030세대 커스텀 열풍

'평범한 볼펜과 모자, 신발 등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으로 변신~!'최근 SNS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취향을 담아 물건을 꾸미는 이른바 '꾸미기 문화'가 2030세대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기자가 직접 가 본 대전 서구의 한 소품가게는 수많은 종류의 파츠와 와펜이 알록달록한 컬러를 빛내며 매장 한가득 진열돼 있어 소비자의 구매욕과 골라보는 재미를 자극하고 있었다. 게다가 키링과 신발, 가방, 볼펜 등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현장에서 바로 소품을 꾸밀 수도 있었다. 매장을 운영하는 임한나 씨는 "SNS와 팝업스토어를 꾸..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