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집수리사업이 다시 진행됨에 따라 어려운 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앞장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민 모두의 성장으로 향하는 길은 일부 대기업과 특정 지역, 특정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경제 주체가 함께할 때 보다 넓고 단단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3회 국무회의에서 “코스피, 코스닥을 포함해 자본시장도, 주식시장도 정상화의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 같다며 “주식시장 흐름이 경제 체질의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려면 국민의 삶과 직결된 실물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도 뒷받침돼야 되겠다”고 했다. 이어 “특히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등이 혁신과..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발맞춰 충청권 대학과 지자체, 연구기관, 산업계가 모여 지역 발전 방향과 혁신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충남대에서 열렸다. 바이오·반도체·이차전지 등 충청권 성장 엔진 산학연 역량을 통해 인재 육성, 취·창업,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 초광역 협력 벨트를 구축하자는 제언도 나왔다. 충남대는 26일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 균형발전 전략에..
실시간 뉴스
6분전
'인생 2막' 세종 신중년 일자리센터, 디지털을 입다7분전
[충남대 초광역 라이즈 포럼] 5극 3특 실현을 위한 미래 설계, 전문가 의견을 듣다37분전
[충남도정회고록]남기고 싶은 이야기(4)충남도 ‘농산물 원종장’을 혁신하다37분전
[현장취재]지역사회 심리지원 체계 구축 방안 모색하다44분전
[충남대 초광역 라이즈 포럼-인사말]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공로의 장 변화로 이어지길"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