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음력 4월 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음력 4월 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14 13:2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음력 4월 8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신선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매사가 순조롭겠다. 어두운 마음은 행복도 불행하게 만드는 것. ㄱ ` ㅅ ` ㅁ성씨에 도움이 필요하고 그에게 진실을 심어주어라.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 모든 문제로 과로가 겹치면 돌이킬 수 없는 일 생길 수 있다.



▶ 소띠

투자는 해 놓고 빗을 늘고 있으니 현상 유지가 어렵구나.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깊게 고민하다 신경쇠약에 걸릴 수 있다. ㅅ ` ㅂ ` ㅊ성씨 애정문제로 갈등 격을 수. 가정을 찾아 안주하라. 1 ` 2 ` 3월생이 아니면 검정색 옷을 입고 좋은 운 맞을 때.



▶범띠

자녀건강에 신경 써야 할 때. 사업변동은 미래에 전망이 밝은 설계이니 망설이지 말고 결단 있는 처세로 진행함이 좋겠다. 3 ` 5 ` 7월생 수술한 곳에 재발될 우려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ㄴ ` ㅂ ` ㅎ성씨 변동수 있으면 추진하라.



▶ 토끼띠

지나친 경쟁의식을 서로 간에 피해만 보게 된다. 양보하면서 순리대로 처신해야 될 때. 연하의 이성을 사귀는 사람은 구설도 있고 이별도 예상되니 마음의 각오를 단단히 하라. 1 ` 7 ` 12월생 신병이 떠나지 않으니 스스로가 조심할 것.



▶용띠

진행상 득과 실이 교차되는 운이다. 내실을 기하고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지 말고 현사유지에 신경 써야겠다. 애정적으로는 불안한 상태. 부부간에 사랑 대화로서 풀어 감은 어떨지. 6 ` 9 ` 11월생 사업은 놀지 말고 자신을 갖고 열심히 뛸 때 득이 있다.



▶뱀띠

우연한 만남으로 새로운 인연을 만드니 마음고생이 많겠다. 순간의 선택이 앞날을 망칠까 염려된다. 불륜은 분명히 구설이 따르기 마련. 자신을 잘 추스릴 필요 있다. 지금 있는 자리는 옯기는게 좋을 듯. ㅊ ` ㅇ ` ㅎ성씨 자신감이 필요.



▶ 말띠

자신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다. 하는 일 또한 점차적으로 좋아지지만 소득면이 불만족이구나. 7 ` 9 ` 12월생 자기멋대로 하다간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가니 베풀줄 아는 아량이 필요.



▶ 양띠

자신의 마음을 마음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자신 스스로 무너질 수 있으니 중심을 잃지 말 것. 1 ` 5 ` 7 ` 9월생 혼자의 힘으로는 힘에 겹지만 ㄱ ` ㅅ ` ㅂ ` ㅈ성씨의 힘을 빌려 노력할 때 내 앞에 당할자 없겠다. 인내가 필요할 때.



▶원숭이띠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는 법. 신뢰 회복이 될 때까지는 마음에 고통이 뒤따르니 감내하라. ㄱ ` ㅅ ` ㅊ성씨 자신감 있게 추진하는 일 밀고 나갈 것. 금전융통이 힘들겠으나 뱀 ` 돼지 ` 토끼띠에게 도움 청하라.



▶ 닭띠

마음에 문을 활짝 열고 대담하게 이끌어 나갈 것. 이 것 저것 재는 것도 좋지만 이 순간에도 경쟁자가 노리고 있음을 상기하라. ㄱ ` ㅈ ` ㅇ성씨 건강에 신경 쓸 때 명예와 부가 있다 해도 건강치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개띠

사람은 일상생활에 조화를 이루면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을 때가 있다. 뜬 구름에 마음을 주지 말라. 가정적으로 합심이 안 되니 갈등을 풀고 화합할 것. ㄴ ` ㅊ ` ㅎ성씨 믿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 존경할 때 가정에 웃음꽃 필 듯.



▶ 돼지띠

남자라고 자존심 내세우지 마라. 그대는 여자 덕이 많으니 좀 더 관심을 가질 때 사업도 대성할 수. 단, 동업은 피하다 처음은 좋으나 끝맺음은 좋지 않을 듯. ㄱ ` ㅊ ` ㅎ성씨 마음만 비운다면 즐거움이 온다. 투자는 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2.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3.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4.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