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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는 5월 24일 연서초에서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회), 교사 등 모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횡단보도 통행방법,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교육과 경찰 순찰차, 오토바이 등 경찰장비 체험이 산교육의 현장이 됐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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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는 5월 24일 연서초에서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회), 교사 등 모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횡단보도 통행방법,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교육과 경찰 순찰차, 오토바이 등 경찰장비 체험이 산교육의 현장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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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세종에서 해장국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던 A 씨는 2024년 한 대기업 통신사의 '테이블오더(비대면 자동주문 시스템)'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 자동화를 통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장 운영도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3년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테이블오더 시스템은 자리 잡지 못했다. A 씨의 매장은 고령 고객 비중이 높은 지역에 있었고 대다수 손님이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았다. 주문법을 설명하고 결제 오류를 처리하는 일이 반복되며 직원들은 '기계를 보조하는 역할'을 떠안게 됐다. A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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