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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는 5월 24일 연서초에서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회), 교사 등 모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횡단보도 통행방법,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교육과 경찰 순찰차, 오토바이 등 경찰장비 체험이 산교육의 현장이 됐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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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북부경찰서(서장 김현정)는 5월 24일 연서초에서 경찰과 협력단체(녹색어머니회), 교사 등 모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경찰장비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 교통사고 유형, 횡단보도 통행방법,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 교육과 경찰 순찰차, 오토바이 등 경찰장비 체험이 산교육의 현장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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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②] 산업은 변하는데 대전산단 입주 문턱은 그대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8d/gettyimages-12554113851.jpg)
어려운 경기 상황과 내수 부진으로 충청 지역민들의 지갑이 굳게 닫히고 있다. 가계 사정이 좋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줄이는 게 먹거리인데, 휴가시즌이 시작된 7월에도 대형마트 소비액 마이너스 기조가 계속되면서 불황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7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대전·세종·충남지역 실물경제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지역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매장면적 3000㎡ 이상)는 일제히 마이너스로 마감됐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는 1년 전보다 7.2% 하락했다. 6월 -14.6%를 기록하며 마..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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