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중국 어디 사람들이 국수를 즐겨 먹을까요?

  • 다문화신문
  • 홍성

[홍성군다문화]중국 어디 사람들이 국수를 즐겨 먹을까요?

  • 승인 2024-06-03 16:14
  • 신문게재 2024-06-04 10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홍성군다문화
중국인이 즐겨먹는 국수
중국 전역의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국수를 즐겨 먹으며 특히 산시, 우한, 시안, 타이위안, 푸텐, 란저우 및 기타 도시와 허난, 산시, 산둥 및 기타 지역의 사람들은 국수에 대한 깊은 애정과 독특한 파스타 문화를 가지고 있다.

산시는 중국 밀가루 음식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밀가루 음식의 역사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밀가루 음식의 뿌리'라고 불린다고 한다.

뜨거운 국수는 우한 사람들의 아침 식사뿐만 아니라 우한의 아침 식사에 없어서는 알 될 필수품으로 그들만의 독특한 인문학적 감정을 반영한다.

시안 사람들은 특히 볶음면을 좋아하고 국수에 대한 사랑은 일상생활에서 거의 모든 가정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나타난다.

타이위안 사람들은 밀가루 음식에 대한 사랑도 두터울 뿐만 아니라 면뿐만 아니라 면류를 먹는 방법도 매우 독특하다고 한다.

푸텐 사람들이 루몐과 마쭈면을 즐겨 먹는다는 것은 일종의 '의식감'을 상징하며 중요한 연회 자리에서 푸텐 루몐과 떨어질 수 없다.

란저우의 우육면은 란저우와 북서부 전역의 대표적인 풍물 정수로 매우 유명하다.

허난, 산시, 산둥 등 성에서도 밀가루 음식을 즐겨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허난의 밀가루 음식 문화는 허난 사람들의 영혼이 될 정도로 풍부하다고 한다.

또한 베이징, 쑤저우, 청두, 충칭, 정저우, 상하이와 같은 중국의 다른 도시들도 고유한 밀가루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도시 사람들의 밀가루 음식에 대한 사랑과 추구도 중국의 풍부한 음식 문화를 반영한다. 한영란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5.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1.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2.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3. 대전보훈병원 원내 순환도로·주차장 개통…교통소외 일부 해소
  4. 대전지검도 스마트워크 도입… 검찰 근무 유연화 기대 속 내부 우려도
  5. 교권·AI교육·학생안전 담는다…인수위 공식 출범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