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분원장 김주선 ▲사이버보안팀장 고세환 ▲윤리경영팀장 이수진 ▲커뮤니케이션팀장 김남균 ▲재무팀장 장승현 ▲안전보건팀장 이정민
◇전보
▲혁신기업협력센터 이석헌 ▲홍보전략실장 전정훈 ▲기본사업운영팀장 장인태 ▲수탁사업운영팀장 서노엘 ▲법무담당 김성우 ▲기획예산팀장 이바다 ▲건설관리팀장 김성영 (이상 6월 1일 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3시간전
청양군농업인대학 제19기 졸업식···전문 농업인 39명 배출3시간전
충남도립대·육군3사관학교, 학생 진로·취업 지원 협약3시간전
청양, 유치원 원아·학부모 한자리에···유아놀이한마당 개최3시간전
부여소방서, 백제문화제 찾은 주민들에게 의용소방대 참여 손짓6시간전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