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음력 4월 2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음력 4월 2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6-0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음력 4월 29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준비의 시기이다. 열심히 노려한다면 정상에 오를 것이다. 늦은 시간에 음주를 삼가라. 취중에 유혹에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울 듯. ㅁ ` ㅊ ` ㅇ성씨는 사업 자금 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다.



▶ 소띠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친지의 자문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가왕에 벌려 놓은 일은 시간이 해결해주니 서두르지 말고 좀 더 성숙해 지기를 기다리면서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1 ` 2 ` 3월생 푸른색 계통에 옷을 입어라.



▶범띠

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돕는다. 어려움을 참고 견디면 도와줄 귀인도 생기는 법. 자식이란 장벽 때문에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어 한없이 울고 또 울어도 답답할 뿐이구나. 3 ` 7 ` 11월생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하라.



▶ 토끼띠

부부간에 서로가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가정을 포기하기란 더욱더 어려운 법. 자식이 울고 있으니 집에 들어감이 어떨까. 현재를 생각 말고 미래를 바라보아라. 섣부른 판단이 평생을 후회하는 일 생길 듯. 서쪽사람을 경계하라.



▶용띠

희망을 잃지 말고 현실에 만족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겠다. 긴 세월에 마음을 주고 뜻을 같이 했어도 돌아서면 남남이다. 금전으로 인해 부부간에 갈등이 우려되니 함께 충분히 의논하면 길이 있을 듯.



▶뱀띠

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어야 만이 대인관계에서나 가정에서도 존경 받을 수 있다.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가정불화는 물론 자녀들의 교육에도 지장이 있을 듯. 3 ` 7 ` 9월생 가족과 나 자신의 건강을 확인해 보라.



▶ 말띠

잊을 것은 빨리 잊고서 새 출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떠나간 사람 연연하다보면 매사가 혼동 될 수밖에 없음을 알라. 1 ` 4 ` 8월생 ㄱ ` ㄴ ` ㅇ성씨는 아내의 출입을 신경 써 보는 것도 좋을 듯. 가정에 신경 써라.



▶ 양띠

자만심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사물을 대함이 좋겠다. 1 ` 7 ` 11월생 친한 친구 간에 금전문제로 신의가 깨질 우려 있으니 신중히 처신함이 좋을 듯. 가정에도 신경 써라. 이성문제로 관재수 따르니 가정이 위태롭다.



▶원숭이띠

사람은 한번 인연을 맺기도 힘들지만 헤어지기도 힘들기 때문에 갈등이 많겠지만 서로가 합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자녀들을 위해서도 좋겠다. 2 ` 4 ` 8월생 가정이 안정되어야 하는 일 순조롭게 풀릴 듯. 밝은색으로 단장할 것.



▶ 닭띠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랑하기로 하고 살아가는데 무한한 시련과 고통이 따르고 시비가 엇갈리면서 원숙해 지는 것이 인생이다. 가출한 사람은 자녀들 생각해서 돌아가라. ㅈ ` ㅊ ` ㅇ성씨 애정문제로 구설이 따르니 내것이 아니면 정리함이 좋을 듯.



▶ 개띠

모든 힘을 한곳으로 모아 내실을 기하라. 가족에게 많은 신경을 써야할 때. 특히 남자는 아내의 건강도 체크해 주는 배려가 있어야겠다. 5 ` 9 ` 12월생 애정운 부드러운 대화의 감촉이 느껴지는 손길을 상대는 원하고 있음을 알라.



▶ 돼지띠

마음이 흔들리면 함정에 빠질수도 있다. 과욕을 버리고 차준하게 처신하라. 자신도 자신을 알 수 없는데 남을 믿는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하지만 남을 믿는 만큼 덕이 있을 듯. 북동쪽 사람이 도움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5.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1.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2.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3.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4.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5. 세종교육청, 관계기관과 '청소년 안전망 구축' 합심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대전에서 6번째 슈퍼컴퓨터 연산 돌입…세계 10위권 성능에 GPU기반 AI성능도
대전에서 6번째 슈퍼컴퓨터 연산 돌입…세계 10위권 성능에 GPU기반 AI성능도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에 국내 6번째 슈퍼컴퓨터가 설치돼 2일 가동을 시작했다. 연산 성능이 342.6페타플롭스(PF)에 달해 세계 슈퍼컴퓨터 중에서 10위권 내의 압도적인 계산 능력을 보유했다. GPU, CPU, 메모리, 심지어 전력 공급장치에서도 차가운 물을 이용해 냉각하는 직접 수랭식 시스템을 적용한 첫 슈퍼컴퓨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2일 대전 유성구 KISTI 본원에서 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식을 개최했다. 2018년 도입된 국가슈퍼컴퓨터..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