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박상은 교수가 13일 손목관절 질환별 특징과 예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이번 건강강좌는 자원봉사자 6월 월례미사 및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정형외과 박상은 교수가 '손목관절 질환별 특징과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박상은 교수가 13일 손목관절 질환별 특징과 예방법에 대해 강연했다.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민선 9기 대전시가 제1호 공약으로 '온통대전 2.0' 추진을 내세운 가운데 자치구와의 연계 방안에 관심이 쏠린다. 이미 지역화폐 사업을 운영 중인 중구에 이어 민선 9기 들어 동구와 서구, 대덕구가 도입 및 재발행을 추진하면서 중층 구조의 통합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내달부터 온통대전 2.0 운영을 위한 추진 계획을 수립 중이다. 허태정 시장의 민선 7기 대표 브랜드였던 '온통대전' 이점을 살린 '온통대전 2.0'을 도입해 기존 캐시백 중심의 지역화폐 기능과 함께 정책 수당·교통·문화·복지..
실시간 뉴스
6분전
충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맞춤형 징수·복지 연계 추진2시간전
충남 청양 폭염중대경보 첫 발령…충남도, 총력 대응 나서2시간전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2시간전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2시간전
증평농협, 충북 농업인 평생학습 아카데미 개강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