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5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9분께 은행동의 한 숙박시설 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의 출동으로 불은 25여 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숙박시설 안에 있던 60대 남성 한 명이 숨졌으며, 다른 한 명은 연기 흡입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11명은 자력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