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 충청지사, 저소득 어르신 300만원 필요물품 기기 구입 지원

  • 사람들
  • 뉴스

한국광해광업공단 충청지사, 저소득 어르신 300만원 필요물품 기기 구입 지원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300만원 전달

  • 승인 2024-07-04 11:3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 충청지사 전달식
좌 사진 왼쪽부터 박정연 관장, 심권용 지사장
한국광해광업공단 충청지사(지사장 심권용)는 7월 4일 초록우산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정연)을 방문해 대덕구 내 저소득가정 어르신을 위해 필요 물품 기기 구입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재가 어르신 2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5만 원씩을 선물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무더운 여름철을 이겨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원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광해광업공단 심권용 충청지사장은 "7월 장마철과 무더위가 시작되었는데 무엇보다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낮춰드리고 싶었다”며 “어르신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에 도움이 되어 일상을 잘 지내시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지원 대상자인 박명희(가명, 78) 어르신은 "요즘 주방 환풍기가 고장 나서 집에서 냄새가 많이 났는데 이번 지원이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 충청지사는 2010년 8월부터 14년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저소득가정 신학기, 필요기기와 냉방/방한용품 지원, 명절행사, 어르신 경로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2.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3.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4.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5. ‘반려견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강훈식 비서실장 “UAE,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 공급 약속”
강훈식 비서실장 “UAE,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 공급 약속”

중동지역 위기로 원유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핵심 우방국인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원유를 공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최근 UAE를 방문하고 귀국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18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을 예방해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한 강 실장은 방문의 핵심 성과에 대해 "한국보다 먼저 원유를 공급받는 나라는 없을 것이다. 한국은 원유 공급에서 최우선이다. 직접적인 표현으로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