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 임원 확정 발표

  • 사람들
  • 뉴스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 임원 확정 발표

명예회장 김태호, 회장 오노균 등 임원들, 1년간 한국스페셜올림픽태권도 진흥 위해 명예직 봉사, 18일 오후 7시 대청호변 매리골드야외광장에서 출정식

  • 승인 2024-07-14 22:2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20960670512.1337850921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위원회(회장 오노균)는 14일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부회장,고문,자문위원,기술전문위원회의장 등을 포함한 2024 주요 임원을 확정 발표했다.

임원들은 14일부터 1년간 한국스페셜올림픽태권도 진흥을 위해 명예직으로 봉사한다. 이들은 18일 오후 7시 대청호변 매리골드야외광장에서 출정식을 갖는다. 또 19~20일 충남 금산군 진산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스페셜올림픽태권도전국대회를 주관하며, 8월 16~19일까지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7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하계대회 태권도 경기를 주관한다.

스페셜올림픽운동은 지적발달장애인들이 참가하는 국제스포츠 기구로 1968년 시카고에서 존 F케네디 전 미국대통령가에서 제1회 국제스페셜올림픽대회를 개최한 이후 4년주기로 하계와 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전 세계 200여개국에 보급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스포츠축제로 자리잡고 있다.한국에서는 2013년 평창에서 제10회 동계스페셜올림픽을 개최했다.스페셜올림픽전국태권도위원회는 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서 공식 협력단체(official cooperative organization)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2024스페셜올림픽코리아전국태권도위원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김태호 ▲회장 오노균 ▲상임부회장 김규철 ▲부회장 송윤섭.박기환.송문종.강 훈 ▲고문 오응준.이양희.김복만.박상도.이종만.김기복.길금자 ▲자문위원 윤경열.혜철스님.송동근.오영균.이상용.오국희.김수민 ▲자문변호사 강명구 ▲후원회장 이치현 ▲조직위원장 유태식 ▲부위원장 전연석.김윤만 ▲사무처장 공영훈 ▲사무국장 고영훈 ▲시범단장 오 현 ▲협력이사 심옥보.최숙자.박상희.이소량.강숙자 ▲기술전문위원회 의장 임연우 ▲부위원장 조현도 ▲기획위원장 김경철 ▲경기위원장 홍세정 ▲심판위원장 송후섭 ▲여성위원장 김혜영 ▲법률위원장 신동훈 ▲인권위원장 송인웅 ▲재무위원장 박점수 ▲의전위원장 김부전 ▲기록위원장 이정화 ▲예술위원장 박현우 ▲문화위원장 이희내 ▲홍보위원장 오풍균 ▲상벌윤리위원장 이규진

▲장애인협력위원장 최정규 ▲대외협력위원장 김주호 ▲국제협력위원장 김도림 ▲안전질서대책위원장 이태규 ▲응급처치위원장 민원기 ▲감사 김춘호 등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2. 여고·등산로서 상습 신체 노출… 50대 남성 검거
  3. [대전노인신문] 대전 어르신들 체육으로 하나됐다…제25회 어르신 체육대회 성료
  4. 원자력연, 원전 방사능 폐수지 굳혀서 처분기술 개발…특허로 이어져
  5. [대전노인신문] 詩 한 편 편지 한 장
  1. [대전노인신문] 대전 대덕구 목상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효 잔치' 개최
  2. [날씨] 추석 연휴 충청권 구름 많아…추석 밤부터 약한 비
  3. 집주인 모자 찾아가 흉기 휘두르고 불 지른 70대 체포
  4. [대전노인신문] "추석 명절 이야기"
  5.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헤드라인 뉴스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거리를 걷다 보면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명절 풍경을 실감하게 된다. 온라인 장보기와 간편식, 모바일 선물 등이 일상화된 지금과 달리 약 20년 전 추석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불편했고 느린 것만은 확실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추석 풍경이 달라진 것은 많지만 추석의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는 건 확실하다. 가족과 친지가 직접 만나 웃음과 정겨움을 나누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예전 추석의 모습은 지금과는 얼마나 달랐는지 사진으로 살펴보자. 먼저 고향을 가는 길도 만만치 않았다. 열차표 예매가 정해진..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세종사랑 맛집 '98곳' 라인업… 우리 동네 어디에 있나?

"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