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인물] 이정식 제29대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 사람들
  • 새인물

[새인물] 이정식 제29대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봉사와 함께 품위 있는 로타리안 되겠다 ‘다짐’

  • 승인 2024-07-22 09:46
  • 수정 2024-07-22 13:15
  • 신문게재 2024-07-23 14면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이정식 놀뫼로타리클럽 회장 사진
“클럽이 현재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변화를 받아들이되 봉사와 함께 즐기는 놀뫼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일 취임한 이정식(사진) 국제로타리 3680지구 놀뫼로타리클럽 제29대 회장의 취임일성이다.



회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신임 이정식 회장은 “지난 1년간 놀뫼로타리클럽 발전을 위해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김광석 이임 회장님과 임원, 회원 모두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2016년 놀뫼로타리클럽 입회 이후 홍보위원장(2회)과 총무(2회) 등을 두루 거쳐 회장으로 취임한 이 회장은 ‘참여도 봉사다’란 슬로건 아래 새 출발을 다짐하며 “임기 동안 상호 신뢰감을 한층 쌓아 품위 있고 주위로부터 귀감이 되는 로타리안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29대 놀뫼로타리클럽 임원진은 이정식 회장을 비롯해 박지호(총무), 황재하(재무), 한광용(클럽관리위원장), 양승민(봉사프로젝트위원장), 서형권(클럽멤버쉽위원장), 강세형(공공이미지위원장), 김영철(로타리재단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옛 주공아파트 땅밑에 오염 폐기물 4만톤…조합-市-LH 책임공방 가열
  2. 국립한밭대 학부 등록금 '그대로'... 국립대 공교육 책무성에 '동결' 감내
  3. 이장우 김태흠 21일 긴급회동…與 통합 속도전 대응 주목
  4. "대결하자" 아내의 회사 대표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5. 대전·충남 행정통합 교육감선거 향방은… 한시적 복수교육감제 주장도
  1. 충남도 "특별법 원안 반영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낭비 제거 도움"
  2. "홍성에서 새로운 출발"…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홍성군수 출마 행보 본격화
  3.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4. 휴직 늘어나 괴로운 구급대원… "필수인 3인1조도 운영 어려워"
  5. '충남 김' 수출액 역대 최고

헤드라인 뉴스


이장우·김태흠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 與주도 통합 제동

이장우·김태흠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 與주도 통합 제동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한시적 지원에 방점이 찍힌 정부의 대전 충남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고리로 정부 여당 압박수위를 높였다. 두 시도지사는 이날 대전시청 긴급회동에서 권한·재정 이양 없는 중앙 배분형 지원으로는 통합이 종속적 지방분권에 그칠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특별법안의 후퇴 시 시도의회 재의결 등을 시사하며 배수진을 쳤는데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입법 추진에 사실상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 충남 통합 논의가 대통령의 공약 추진을 위한 쇼케이스, 선..

대전·충남 필두로 한 ‘광역통합’, 비중있게 다뤄진 신년기자회견
대전·충남 필두로 한 ‘광역통합’, 비중있게 다뤄진 신년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야심 찬 시도’를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지방주도 성장’, 그중에서도 광역통합이 주요 사안으로 다뤄졌다. 핵심은 통합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으로, 이 대통령은 “재정은 무리가 될 정도로 지원하고, 권한도 확 풀어주자”라고 강조했다. 다만 대전과 충남에서 고개를 드는 반대 기류와 관련해선, “민주당이 한다고 하니까 바뀌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한다”며 한마디 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기자회견에서 ‘광역통합 시너지를 위한 항구적인 자주 재원 확보와..

대전 반석역3번 출구 인근, 회식 핫플레이스…직장인 수 늘며 호조세
대전 반석역3번 출구 인근, 회식 핫플레이스…직장인 수 늘며 호조세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21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전 유성구 노은3동에 위치한 '반석역 3번 출구'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