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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이훈구 대표는 "대전체육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체육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제105회 전국체전 목표달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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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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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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