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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이훈구 대표는 "대전체육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체육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제105회 전국체전 목표달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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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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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용센터별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 인력의 업무 편차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사 1명이 관리하는 참여자 수가 전국적으로 최대 11.5배 차이가 났으며, 충청권 내 13개 고용센터에서도 최대 5.9배 격차를 보였다. 27일 본보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고용센터별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인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전국 102개 고용센터의 상담인력은 총 792명으로, 상담사 1명당 평균 126.2명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의 대전 내 대체 시설 확보를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충남과 세종까지 국정자원 유치에 나선 가운데 당초 제안한 2개 후보지 외에도 추가 부지를 발굴하며 대전 내 재설립을 위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대전시의 이같은 행보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신규 기관 유치뿐 아니라 기존 기관 붙잡기에도 힘을 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선 9기 자치구 상생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서구를 방문해 국정자원 본원의 대전 내 재설립 필요성을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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