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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이훈구 대표는 "대전체육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고 체육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제105회 전국체전 목표달성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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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훈구 신도종합건설㈜ 대표<사진 왼쪽>가 22일 대전시체육회에서 이승찬 회장에게 체육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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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2.75%로 인상했다. 3년 6개월 만에 이뤄진 기준금리 인상이다. 이번 인상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 2%를 넘어서고, 가계부채 증가세가 불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방원기 기자
연간 100만 명이 찾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교육·놀이·공연을 아우르는 '복합과학체험랜드' 조성사업이 이달 착공한다. 시민이 과학 융합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으로 유사한 성격의 대전컨벤션센터(DCC),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마중물프라자와 차별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주목된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국비와 시비 590억 원을 들여 주차장 부지에 '복합과학체험랜드(가칭)'를 조성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첨단 과학기술을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체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면서 지난해 102만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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