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원도 해결하고 상품권도 타세요"

  • 전국
  • 아산시

아산시, "민원도 해결하고 상품권도 타세요"

카카오톡 생활불편 민원창구 '아산형통' 퀴즈 이벤트 진행

  • 승인 2024-08-05 09:40
  • 수정 2024-11-12 15:49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아산형통’ 초성 퀴즈 이벤트 진행
'아산형통' 퀴즈 이벤트 홍보 포스터

아산시는 시민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생활 불편 민원을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아산형통' 채널에서 초성 퀴즈 이벤트를 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아산시와 관련된 퀴즈의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4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형통'은 지난 4월 개설된 이후 4300여 명의 시민이 채널을 추가했으며, 360여 건의 생활 불편 사항이 접수돼 처리됐다. 이 채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1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간단한 질의는 즉시 답변받을 수 있다. 시간이 소요되는 민원은 담당 부서에 전달돼 7일 이내에 진행 과정과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아산형통'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산시는 '아산형통'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아산형통'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 '조치원·연서·연기면 공동주택' 1.2만 호 공급 무산
  2. 대전 샘머리초 인근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 19세 운전자 사망
  3. 대전 일부지역 정비사업 침체 원인은?
  4. 대통령 집무실·국회 의사당 가시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뒷받침돼야"
  5. 홈플러스 정상화 시동…충청권 8개 점포 영업 재개 추진
  1. '문화재 때문에'… 세종 軍비행장 이전사업 또 늦어진다
  2. 경찰 순환인사 내년 도입 예고… 지역 우수 수사인력 유출현상 우려 목소리
  3.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축설계 본격화 "2029년 입주 문제 없다"
  4.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동상이몽'… 리더십 시험대 오른 대학본부
  5. 허태정 "정부 초과세수, 지방교부세로 확대" 전격 건의

헤드라인 뉴스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월평정수장 용출수 하루 127톤… 소독부산물도 계속 검출

대전 월평정수장에서 흐르는 용출수가 하루 127㎥(톤)에 이르고, 소독에 사용되는 염소(CI)가 유기물과 반응해 만들어지는 트리할로메탄(THMs)은 미량이지만 반복적으로 검출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게다가 정수장 아래 지하수층이 존재하는 게 처음으로 확인됐는데, 물을 품은 포화대가 앞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본보의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한 '월평정수장 콘크리트 옹벽 및 지반조사 긴급안전점검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정수장 주변에서 관찰되는 용출수의 하루 유량이 12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도..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 7분 만에 웃돈 거래”…암표근절법, 매크로 대응이 관건

"예매가 시작된 지 7분. 인기 좌석은 이미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었다." 23일 오전 11시 프로야구 홈경기 예매 창이 열리기가 무섭게 티켓 재판매 플랫폼에는 정가의 2~3배에 달하는 리셀 입장권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정가가 5만 원대 초반인 테이블석은 10만 원, 2만 원인 1루 응원단석은 6만 5000원에 등록됐다. 일반 예매자가 본인 인증과 좌석 선택, 결제를 거쳐 재판매 글까지 작성하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시간이다. 이 때문에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크로 프로그램이 가동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15개 시군,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위해 총 결집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발전 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서산공항 건설 추진 등 정부 차원의 협조가 필요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총 결집하기로 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지방정부회의는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를 통해 진행된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발전 5사 통합 본사를 충남 지역에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모였다. 엄승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대전 동부소방서, 온열질환 예방 총력

  •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 ‘문제 풀고 교통안전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