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상건 책임교수가 동국대에서 명상 수업하는 장면. |
![]() |
| 숲길 걷기 명상 수업 장면. |
![]() |
| 해양치유 이미지 명상법. |
이 강좌는 덕성여대 총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되고 수강 신청은 덕성여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전화는 덕성여대 교학과 02-765-1846/1848 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강사로 마가스님, 성해스님, 범준스님, 오세영 교수, 김정탁 교수, 박상건 교수, 홍유신 교수 참여
우리 삶에서 맞닥뜨린 스트레스, 불안감, 두려움, 외로움, 인간관계 문제 해결
![]() |
| 박상건 책임교수가 동국대에서 명상 수업하는 장면. |
![]() |
| 숲길 걷기 명상 수업 장면. |
![]() |
| 해양치유 이미지 명상법.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실시간 뉴스
6분전
예산군 한우·양돈 농가 2곳, 저탄소 축산물 인증 획득6분전
가수 신성, 예산군 홍보대사로 고향 알리기 나선다18분전
예산군, 충남서 유일하게 균형성장 우수사례 선정…기관표창 수상1시간전
세종시 전국체전 22개 메달 수확… 종합점수 452점 상승2시간전
[결혼] 김종배 타이어뱅크 대표이사 여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