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상하수도과 2024년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 개최

  • 전국
  • 서산시

서산시, 상하수도과 2024년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 개최

청렴결의문을 낭독하며 반부패 청렴을 생활화하고 부단한 자정 노력과 청렴 생활화
시민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할 수 있도록 청렴도 제고 및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 승인 2024-08-15 10:3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 2024년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 개최3
서산시 2024년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 개최 사진


서산시 상하수도과(과장 홍건표)에서는 14일 상하수도 관련 시설 위탁기관과 협력 체제를 공고히 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2024년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상하수도인 청렴 다짐대회는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 한국수자원공사 서산수도센터장, BTL운영사업소장,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사업소장 및 각 기관 일부 직원들이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 전원은 청렴결의문을 낭독하며 반부패 청렴을 생활화하고 부단한 자정 노력을 통해 '청렴으로 이루는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구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또한 부패를 차단하고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으며 청렴한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서를 작성했다. 이번 청렴 다짐대회를 통해 상하수도과는 위탁 업무에 대한 청렴한 관리 감독의 의지를 다졌으며 위탁기관은 수탁업무 수행에 있어 공정한 업무처리로 일체의 부패를 근절할 것을 맹세했다.

서산시 홍건표 상하수도과장은 "상하수도는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로서 청렴한 관리와 투명한 운영이 이루어질 때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도 제고를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3.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4.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5.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2.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3.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4.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5.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