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9일(음력 8월 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9일(음력 8월 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9-09 13:4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9월 9일(음력 8월 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미혼자는 금년에 배필을 만날 수 있으나 생일이 짝수인 자만 해당된다. ㅂ ` ㅇ ` ㅈ ` ㅊ성씨도 5 ` 6 ` 8 ` 11월생은 더욱 확률이 크겠다. 단, 동업자나 직장 동료와 시비가 우려된다. 금융 ` 자동차 ` 매매 ` 반도체 업자는 수입도 있지만 지출도 크다.



▶ 소띠

2 ` 8 ` 11월생 버릴 것은 빨리 버리고 잡을 것은 빨리 잡는 것이 좋겠다. 주인도 아니면서 주인 역할 하면 힘만 들 수. 책임질 일은 삼갈 것. 토끼 ` 용 ` 돼지띠 모르게 일하는 것 있으면 더욱 확실하게 하라. 어둠에서 밝음이 온다.



▶범띠

자식 농사는 잘 되었으나 외로운 격. 여식은 비대증에 조심함이 좋겠다. 3 ` 5 ` 6 ` 10월생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착수하면 어떨지. ㄴ ` ㅈ ` ㅎ성씨 토끼 ` 말 ` 닭띠를 잡으려면 진실과 용기가 그를 잡을 수 있다. 마음만으로는 떠나 버린다.



▶ 토끼띠

꼬리가 길면 잡히게 마련이다. 먼눈이 무섭다는 것을 알 것. 토끼 ` 양 ` 닭띠의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볼 것. 4 ` 7 ` 9월생으로 지출도 많고 명예에 금이 가고 있다. 정치 ` 건축 ` 유가증권 ` 투기업 종사자는 오늘 늦은 시간에는 문단속 철저히 할 것.



▶용띠

배운 것이 부족하다고 더 배우려는 정신은 좋으나 이성 간에 긴 만남은 피함이 좋겠다. 1 ` 6 ` 8월생은 유혹의 귀를 조심할 것. 시멘트 ` 제강 ` 금융 ` 자연개발 ` 금속 판매자는 물건을 비축해 둬야 할 때다. 어부가 그물이 없어 고기 못 잡는 격.



▶뱀띠

돈을 벌려면 무엇이든 자신감을 가져라. 1 ` 4 ` 6 ` 9월생 둘이 있어도 힘은 혼자 있는 격. 용 ` 말 ` 개띠는 신경만 쓰게 하고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을 수. 주말에 레져 ` 여행 ` 낚시 약속은 하지 말 것. 위험이 따르는 날이 되겠다.



▶ 말띠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행위는 하지 말고 움츠려 들지도 말라. ㅂ ` ㅇ ` ㅊ성씨 노동의 대가를 바라지 않고 쉽게 부를 잡으려는 마음에서 벗어나라. 감나무 밑에 감 떨어지기 기다리다 지치는 줄 왜 모르는가. 지나간 시간 되돌릴 수 없음을 알라.



▶양띠

뜻은 높지만 금전에 고통이 따르니 잘못 허황된 마음을 가질 수. ㅁ ` ㅇ ` ㅊ성씨 자신의 마음을 자제할 줄 아는 자만이 큰일을 할 수 있음을 알 것. 2 ` 4 ` 6 ` 8월생 나만의 욕심보다 상대를 포용할 줄 아는 미덕을 보여라. 쥐 ` 토끼 ` 말띠가 귀인.



▶원숭이띠

5 ` 8 ` 12월생 자만심은 상대를 기분 상하게 할 수 있으니 겸손함도 성공의 지름길임을 알 것. ㄴ ` ㅂ ` ㅅ ` ㅎ성씨 친지나 친구로부터 금전 부탁해오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격.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는다는 말처럼 웃음으로 거절함이 좋겠다.



▶ 닭띠

약속한 것은 꼭 지켜 신용을 재산으로 삼을 것. 하는 일 점차적으로 본궤도에 오를 수. ㄱ ` ㅁ ` ㅂ ` ㅇ성씨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소신대로 밀고 나감이 좋겠다. 1 ` 2 ` 3월생 동 ` 북쪽이 길. 푸른색으로 단장하여 자신감을 가질 것.



▶ 개띠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이야 말고 가장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알라. ㄴ ` ㅅ ` ㅇ성씨 믿음이야말로 불화를 물리칠 수 있는 힘임을 알고 실천할 것. 2 ` 6 ` 8 ` 11월생 고집대로만 일 처리 하지 말고 한발 뒤로 물러섬이 좋겠다.



▶돼지띠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져 가정에 파문이 일어날 수. 한마디 말이라도 겸손을 겸비한다면 부부에는 사랑으로 감싸게 됨을 알 것. 2 ` 7 ` 11월생 상대로부터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은 하지 않음이 좋겠다. 북 ` 서쪽 길 ㄱ ` ㄴ ` ㅇ성씨는 언행조심.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 바람 이룰 '세종시장'은… 2차례 여론조사 주목
  2. 서산 운산의 봄, 꽃비로 물들다…문수사·개심사 일대 '힐링 명소' 각광
  3.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4. 천안법원, 노래방 손님에 마약상 알선한 베트남 여성 실형
  5.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1.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2.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3.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4.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 '2025 전국RPC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5. 아산시가족센터, '아름다운 부엌' 진행

헤드라인 뉴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이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면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미 두 차례 국회에서 임기만료로 폐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세 번째 도전 역시 문턱에서 멈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지난 22일 법사위 심사를 통과했지만, 이번 회기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았다. 대표발의자인 박수현 의원이 이달 29일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있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회기에서의 처리 여부가 사실상 법안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