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행복나눔봉사단 'JL한꿈예술단' 봉사활동

  • 전국
  • 수도권

KB국민은행, 행복나눔봉사단 'JL한꿈예술단' 봉사활동

  • 승인 2024-09-09 14:59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KB국민은행, ‘JL한꿈예술단’ 뜻 깊은 봉사활동
KB국민은행 정자동지역본부(본부장 홍진선) 행복나눔봉사단의 직원 및 가족들이 올해 다섯번째 봉사활동으로 JL한꿈예술단을 방문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기념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9일 정자동지역본부(본부장 홍진선) 행복나눔봉사단의 직원 및 가족들이 'JL한꿈예술단'을 찾아 뜻 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올해 다섯번째 봉사활동으로 7일 JL한꿈예술단(학교장 김영식)을 방문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B국민은행 천천동지점(지점장 김동춘), 정자동종합금융센터(지점장 전명숙), 경기도청점(점장 엄석민) 직원 들과 수원특례시 의회 윤경선 의원이 참석해 장애인을 위한 사업 관련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경선 의원은 "행동의 나눔뿐 아니라 지식의 나눔도 장애인을 위한 의미있는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의견을 개진해주신 KB국민은행 직원분들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 천천동지점 김동춘 지점장은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JL한꿈예술단은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해 장애인 자아실현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 개인별 자립 지원, 지역사회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보호 및 자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준비한 기부금 전달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호우경보에도 '먹통' 전광판·열린 차단기… 폭우 중 유등천 현장 가보니
  2. 을지학원 의대 새 캠퍼스 대덕특구도 검토…안정적인 목동캠퍼스 리모델링 결정
  3. 사흘째 폭우에 충청권 피해 누적… 침수·고립·열차 차질 잇따라
  4. 폭우 속 대전 주택 화재 잇따라 6명 부상...베트남 신생아 모포로 던져 생존 등
  5. 충남 8~9일 최대 200㎜ 폭우… 주민 433명 사전대피·농경지 12㏊ 침수
  1. 홍성서 전 여자친구 연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구속기소… 검찰 "보완수사로 스토킹 혐의추가"
  2. 한남대·국가철도공단 법정 공방 본격화
  3. 최길학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장 '은탑산업훈장' 수여
  4. 대전 이달 도시가스료,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5. 오석진표 교육 밑그림 공개…교권·AI 속도, 일부 공약 현실화 손질

헤드라인 뉴스


대덕구 옛 청사 매각 본격화… 심의위 열고 사전행정절차 돌입

대덕구 옛 청사 매각 본격화… 심의위 열고 사전행정절차 돌입

대전 대덕구가 연축동 신청사 이전에 따른 기존 구청사 부지 매각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구청사가 빠져나가는 오정동 부지는 대전시가 매입해 산업과 정주 기능을 포함한 복합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10일 대덕구에 따르면, 2026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현 대덕구 청사의 행정재산 용도폐지 안건을 심의했다. 이 심의는 현 청사를 일반재산으로 전환하는 사전 행정절차다. 향후 대전시에 매각을 추진하기 위한 첫 행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구는 2022년 대전시와 '대덕구 청사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신청사 건립..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