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2019년 4월 29일 법원에 접수돼 A씨와 함께 범죄를 저지른 공범들은 2020년 2월 29일 형이 확정됐지만, A씨는 첫 재판부터 참석하지 않았으며 현재 말기 암 투병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재판부는 A씨가 입원한 병원에 가서 재판하는 방법 대신 공판기일을 연기(추정)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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