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MICE 트래블마트 개최

  • 전국
  • 수도권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MICE 트래블마트 개최

6개국 30개사 바이어 참여
200건 이상 B2B 상담 목표

  • 승인 2024-10-09 10:56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포스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4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MICE 트래블마트(ISITM)'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 인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MICE 트래블마트(ISITM)'는 인천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MICE 전문 트래블마트로서, 인천의 MICE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인지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트래블마트는 해외 바이어-국내 셀러 간 B2B 상담회를 중심으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집적시설 인스펙션, 인천 팸투어, MICE 설명회, 네트워킹의 밤 등 인천 MICE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10월 23일 B2B 상담회에는, 최근 인천에서 대규모 기업회의를 성료한 DSA(Direct Selling Assosiation)사 등을 포함한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6개국 30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50개사 이상의 인천 관광·MICE 기업이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4일부터 2일간 송도컨벤시아,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상상플랫폼 및 대불호텔 등 인천 주요 MICE 인프라 및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가 진행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트래블마트는 홀리데이 인 인천에서의 웰컴리셉션을 시작으로, 쉐라톤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 등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의 다양한 집적시설에서 개최되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내·외 MICE 업계의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루어 질수 있도록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3.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3.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4.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외국인 불법 라이더 무더기 적발
  5. 창립 56년 맞은 국방과학연구소 "자주국방 완수에 헌신"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