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 사람들
  • 뉴스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재정회계법인 대전.부산.서울 릴레이 강연회 성공적인 스타트
‘최근 부동산 세제와 상속 증여 절세 전략’
강연회 성료

  • 승인 2024-10-12 00:4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728661007756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재정회계법인(대표이사 나철호)과 대전의 금강회계법인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5 상속을 지금 준비하라!' 대전 강연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1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18일), 서울(26일)로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대전컨벤션센터(DCC) 101호에서의 강연으로 스타트를 끊었다.

강연회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상신규 대전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의 축사 후 낮 12시까지 나철호 대표의 강연과 개별 질의 및 상담 순서로 진행됐다.

'최근 부동산 세제와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는 최근 정부가 상속증여세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개최돼 더욱 관심을 끌었다.

강사로 나선 나철호 대표는 부동산 거래단계별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와 취득세, 종부세, 양도세 전략에 이어 ▲최근 상속증여 부동산세 개정사항 ▲재산가액 별 적정사전증여비율(Golden Ratio) ▲상속이냐! 사전증여냐! ▲상속세와 유류분 ▲재산가액평가(감정가 vs. 유사매매사례가액) ▲ 상속·증여공제 및 비과세 증여재산 ▲ 가업상속공제 및 요건 ▲특수관계자간 증여의제 ▲상속증여 세무조사 주요 사항 등에 대해 실제사례 위주로 강연하며 명쾌한 상속증여 절세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대전지역 유력 자산가들뿐만 아니라 공인회계사 등 세무전문가 그룹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회는 18일 부산 벡스코(BEXCO), 26일 서울(COEX)에서도 개최되고, 축사는 정일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부산), 백동관 한국공인회계사 감사반연합회 회장(서울)이 맡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온천역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2. 농작물 바이러스 확산하는데 치료제·피해 통계는 '전무'
  3. [현장취재]대전과총, 제2회 대전과학기술 차세대리더포럼
  4. 세종의 산과 길을 걷고 기록하다… '세종산길 16' 발간
  5. 아산시, 노후주택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완료
  1. 잿더미서 다시 일어선 조일푸드…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2. 아산시, 어린이 활동공간 전방위 안전관리 나선다
  3. 아산시의회, 주요 현안사업장 6개소 찾아 추진상황 점검
  4. 9월 집중호우·습한 더위 발생 원인 '장마전선 위치'…20년간 213㎞ 북상
  5. 건양대병원·대전보훈병원, 호스피스의날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