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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에는 가수 브레이브걸스와 써니힐 은주, 비보이(커스토브) 등이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여 축제장 열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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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퍼스널 컬러진단(이미지메일킹) 등 프로그램을 비롯해 진로상담 및 컨설팅, 진로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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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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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와 연무청년회의소 주최
18개 JC 회원과 부인회원 등 대거 참석 화합과 우정 다져
46회 영광의 충남인상, 논산시청 김영덕 주사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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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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