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천꽃수출영농조합법인 기탁식 사진 |
이번 장학금 전달은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5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를 기념하고, 축제 판매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두 기업은 진천군의 농특산물인 장미와 토마토를 우수한 품질로 생산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진천꽃수출영농조합법인, 생거진천토마토영농회 장학금 전달
![]() |
| 진천꽃수출영농조합법인 기탁식 사진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학교 앞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문구점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학교 준비물과 간단한 간식 등을 판매하던 문구점이 학령인구 감소와 온라인 구매 활성화, 대형 문구 판매점 등에 밀려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9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1월 기준 대전 문구점은 325곳으로 집계됐다. 2017년 11월 한때 365곳까지 늘어났던 대전지역 문구점 수는 매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며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근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문구점이 점차 줄어드는 데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 우..
충남·북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절반 이상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 응답으로 보면 77%에 달해 산업·고용 중심의 대응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9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이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 공무원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반면, 위험 수준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은 6%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수도권..
실시간 뉴스
10분전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아! 산갈래!' 성료22분전
아산시, '농업기계 수리부품대금 지원사업' 본격 시행30분전
아산시, '인구 40만 돌파 기념행사' 성료35분전
부여군,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모집… 청년 목소리 군정에 반영37분전
부여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 본격화… 읍·면 생활권 돌봄 강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