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5일(음력 9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5일(음력 9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24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5일(음력 9월 23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3 ` 4 ` 5 ` 6월생은 아무도 자기의 심정 몰라준다고 낙심하지 마라. 때가 되면 알아줄 날 있을 것이다. 오늘은 파란색 옷으로 단장하면 당신의 돋보이겠다. ㄱ ` ㅁ ` ㅎ성씨는 여인의 도움을 받지 말 것. 조건이 붙을 수. 어려움은 자기의 노력으로 성취하도록.



▶ 소띠

새로운 계획에 좋은 결과 있을 듯. 10 ` 11 ` 12월생은 더욱더 전진하라. 비가 온 후에 땅이 굳어지듯이 이제는 흔들림 없이 잘 될 것이다. 단, 서쪽에서의 거래는 가능한 피할 것. ㄴ ` ㄹ ` ㅇ성씨 직장인은 해외 연수를 떠날 기회를 얻을 듯. 동 ` 남쪽 길.



▶범띠

현재는 답답하더라도 점차로 모든 일이 번영할 운. 1 ` 3 ` 7 ` 8월생은 실력을 한껏 발휘해서 자기 위치를 확보하고 있어야겠다. ㄱ ` ㅊ ` ㅎ성씨 애정은 혼자서 짝사랑하는 격. 서 ` 남쪽이 길하고 백색 ` 검정색옷을 입어라. 오늘은 무채색옷이 어울린다.



▶ 토끼띠

남녀 간 이성을 이용해서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 듬은 재앙을 부르는 격. 1 ` 3 ` 7월생은 범 ` 원숭이띠가 원망할 수 있으니 뒤처리 잘할 것. 중상모략을 지혜롭게 피해감이 좋겠다. ㅅ ` ㅇ ` ㅍ성씨는 부모 친지간의 눈치싸움으로 피곤한 날이구나.



▶용띠

매사가 순탄하니 1 ` 3 ` 7 ` 8월생은 무모한 일에 손대면 실패를 자초하게 됨. 있는 자리를 그대로 지켜라. 그래야 길하다. ㅁ ` ㅅ ` ㅎ성씨 불륜의 사랑은 일생동안 후회할 일 생기니 정리함이 좋을 듯. 지나고 나면 일시적 감정이었음을 알게 된다.



▶뱀띠

노력하면 하는 대로 수확한다고 1 ` 4 ` 6 ` 10월생은 과욕을 부리기 쉬운데 작은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아직 욕심을 내기엔 시기상조. 직장인은 겸손한 태도를 견지하라. 자칫 거만해 보일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둘 것. ㅇ ` ㅎ성씨는 건강조심.



▶ 말띠

ㄱ ` ㅅ ` ㅇ성씨는 유혹을 멀리하라. 돌이킬 수 없는 일 생길 수. 쥐 ` 소 ` 토끼띠를 가까이 하지 말 것. 당신과 좋을게 없다. 직장인 1 ` 4 ` 6 ` 8월생은 조금만 양보하는 태도를 보여도 언쟁은 피할 수 있음을 알라. 고집을 부리거나 자기 주장만하면 다툼 생길 듯.



▶양띠

고통으로 얻은 사람을 5 ` 7 ` 10월생은 소중히 여겨라. 상대가 마음 상하지 않도록 배려해 줌이 좋겠다. 요즘 둘 사이에 대화가 너무 없었던 것은 아닌지. 오늘 그 기회를 당신이 만들어 볼 것. ㅁ ` ㅍ성씨 사업가는 기회가 항상 있는게 아님을 염두에 두라.



▶원숭이띠

때는 항상 당신을 위해 기다리지 않는다. 2 ` 3 ` 8 ` 9월생은 오늘 동 ` 북간에서 들어온 제의는 수락하는게 좋을 듯. 그리고 신념을 굽히지 말고 인내로 전진하면 모든 일이 성사될 운임을 명심할 것. ㄱ ` ㅇ성씨는 쥐 ` 용띠의 조언을 무시하지 마라.



▶ 닭띠

마음과 같이 순리대로 풀리지 않으니 4 ` 9 ` 10월생 직장인과 사업가는 걱정이 태산 같다. 어려운 점을 혼자 고민 말고 당분간 뱀띠 친구에게 털어 놓아라. 지혜로운 친구니까 그의 조언을 따름이 좋을 듯. ㅅ ` ㅈ ` ㅊ성씨는 건강 조심 할 것.



▶ 개띠

영업관계의 일을 하는 1 ` 5 ` 7 ` 10월생은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 뜻밖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5월생은 영업이 잘 맞지는 않으나 목표를 정해 놓고 우선 상대가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듯. 힘내라.



▶돼지띠

소자본 투자로 2 ` 3 ` 5 ` 11월생은 큰 이익을 얻게 된다. 공직자는 문서에 이익이 따르는 날이고 주부는 살림 재미를 느끼는 하루. 또한 자손의 기쁨수 따름. ㅁ ` ㅅ ` ㅎ성씨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자는 구인광고에 서 ` 북간 방향이라면 응시해 보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2.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3.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1.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2.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3.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4.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5.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