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 개최

  • 전국
  • 서산시

제10회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 개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
모범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 및 후원금도 전달

  • 승인 2024-11-03 00:1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41102210555
제10회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 개최 사진
KakaoTalk_20241101_150629089_09
제10회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 개최 사진
KakaoTalk_20241101_150629089_03
제10회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 개최 사진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김준환)은 1일 서산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제10회 자원봉사자 & 후원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안원기, 가선숙, 이경화, 안효돈 서산시의회 의원,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 강경환 지회장 등 주요 내빈, 자원봉사자, 후원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모범장애인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또한 별빛봉사단 신정숙 회장과 회원들이 100만 원을 후원해 사랑의 뜻을 전했다.

이날 수상자는 서산시장 표창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 트랜시스(주), 충청남도지사 표창 제20전투비행단 군수군무주사 윤은숙, 서산시의회 의장 표창 안선영, 한국부인회,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 서산시청 여성가족과 김미영, 바우광고사 대표 문천식, 국회의원 표창 별빛봉사단,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서산시지회장 표창 서림 봉사단, 사회복무요원 오선근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그 외 보호작업장 운영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1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했다.

서산시장애인보호작업장 김준환 원장은 "보호작업장을 이용하는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매출 증가와 이용 장애인들의 직업 재활 능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며 변함없는 응원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3. [2026 지선] 세종시의회 '민주당 18석·국힘 3석' 재편
  4.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선거 판 뒤집혔다' 서산, 더불어민주당 모두 석권
  5.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1. [2026 지선] 12년 만에 '세종교육감' 바뀌나… 강미애 1위 굳히기
  2. [2026 지선 투개표 이모저모]"이재명 대통령처럼 나도 한번"
  3. 진주시의회권력, 4년 만에 판이 바뀌었다
  4. [2026 지선] 세종교육감 임전수 후보, 오차범위 밖 '우세'
  5.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헤드라인 뉴스


더불어민주당 `금강벨트` 압승… 충청 지방권력 전면교체

더불어민주당 '금강벨트' 압승… 충청 지방권력 전면교체

3일 막을 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8년 전 치른 제7회 지방선거와 같이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민주당은 충청권 광역 지방정부 수장인 4개 시·도지사를 석권한 데 이어 양대 축인 4개 광역의회 또한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며 충청의 핵심 지방권력을 손에 쥐었다. 국민의힘은 4년 전 제8회 지선에서 차지했던 지방권력을 무기력하게 내주며 지역에서 주도권을 대부분 잃게 됐다. 충청에서 이겨야 선거에서 승리한다는 정치권 속설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사례가 됐다. 최종 개표 결과, 금강벨트에서 큰 이변은 없었다. 국민의힘이 충청권..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가늠자인 6월 모의평가가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전문가들은 국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쉬웠고 수학은 비슷하거나 다소 쉬웠으며 영어는 지난해 수능보다 평이했지만 일부 문항 탓에 체감 난도는 높았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4일 전국 2124개 고교와 564개 지정학원에서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모평)를 실시했다. 평가원은 고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능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문희 평가원장은 "사교육을 통한 문제풀이 기..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민선 5기 세종시정을 이끌 조상호 당선인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재정난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 가을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내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단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별법 관철과 개헌을 통해 세종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세종의 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