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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상류 지역 주민뿐 아니라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금강트레킹을 체험할 수 있도록 '비단물결 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도 운영 중이다.
조희송 청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금강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친수문화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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