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택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고향에 부임해 애정있게 최선 노력해와

  • 전국
  • 충북

이택수 보은군 부군수, 취임 100일 맞아 고향에 부임해 애정있게 최선 노력해와

  • 승인 2024-11-10 09:57
  • 수정 2024-11-25 16:41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이택수 보은부군수
이택수 보은군 부군수(사진 가운데)의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협의체와 간담회 모습

 

이택수 보은군 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8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택수 부군수는 취임 이후 주요 기관과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곳곳을 누비며 대민 행정과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그는 충북소방교육대 유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고향이 보은인 이택수 부군수는 총무과, 공보관, 행정국 등 주요 부서에서의 경험과 인맥을 활용해 국도비 확보에 힘쓰고 있다. 그는 보은군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택수 부군수는 "최재형 군수님을 중심으로 7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당면한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택수 부군수의 취임 100일은 보은군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 그의 리더십과 추진력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이 부군수의 노력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보은군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온양온천역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2. 농작물 바이러스 확산하는데 치료제·피해 통계는 '전무'
  3. [현장취재]대전과총, 제2회 대전과학기술 차세대리더포럼
  4. 세종의 산과 길을 걷고 기록하다… '세종산길 16' 발간
  5. 아산시, 노후주택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완료
  1. 잿더미서 다시 일어선 조일푸드…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2. 아산시, 어린이 활동공간 전방위 안전관리 나선다
  3. 아산시의회, 주요 현안사업장 6개소 찾아 추진상황 점검
  4. 9월 집중호우·습한 더위 발생 원인 '장마전선 위치'…20년간 213㎞ 북상
  5. 건양대병원·대전보훈병원, 호스피스의날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