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진천교육지원청 제1회 교육장배 초등축구대회 성료

  • 전국
  • 충북

2024. 진천교육지원청 제1회 교육장배 초등축구대회 성료

- 큰학교·작은학교 어울림 스포츠 한마당

  • 승인 2024-11-11 19:28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교육장배 축구대회 사진
서강석 교육장배 축구대회 사진(1열 좌측에서 다섯번째 서강석 교육장)
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서강석)은 11월 11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제1회 교육장배 초등축구대회를 개최하여 큰 학교 리그와 작은 학교 리그로 뜨거운 열기를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대회에는 진천군 관내 초등학교 15개교, 153명의 선수가 출전하였으며, 축구경기는 큰 학교 리그전 6학교(팀), 작은 학교 리그전 5학교(팀)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작은 학교 2팀은 3교씩 연합팀으로 구성하여 출전했다. 축구를 통해 학교 간 우정을 쌓고, 다양한 규모의 학교들이 함께 협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한, 몸활동과 스포츠 관련 체험 부스를 함께 운영하여 참가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제1회 교육장배 초등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주식회사 동연의 박현주 대표가 후원하고, 진천군체육회에서 용품을 지원하여 진천 학생들이 마음껏 뛰고 달리며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진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큰 학교·작은 학교 축구대회는 지역 내 학교간·학생들간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명품 진천교육 캐치프레이즈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됐다.

서강석 교육장은 "지역의 큰 학교·작은 학교가 함께 모여 공 하나로 친구가 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협력과 도전 정신을 배우고, 건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3. 백지수도의 기운 '장군면'… 역사·맛집·카페로 뜬다
  4.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센터' 착공 언제?
  5.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1.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2.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3.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이장우 “말 아닌 성과로 증명…위대한 대전 완성 전력"
  4. [앵커 人] 우승한 한밭대 라이즈사업단장 "학생성장 중심 개편… AI 기반 추적 시스템 도입"
  5. [기고] 온(溫)과 천(泉)에 담긴 오랜 온기, 유성온천문화축제

헤드라인 뉴스


지선 후보등록 코앞…금강벨트 시도지사 여야 후보 지지세 확산 사활

지선 후보등록 코앞…금강벨트 시도지사 여야 후보 지지세 확산 사활

6.3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지지세 확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면서 '내란세력심판'을 강조하자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문화예술 정책 발표로 맞불을 놨다. 충남지사를 놓고 혈전을 벌이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각각 현장 행보와 정책 연대로 표밭 갈이에 나섰다. 각 후보들의 이같은 행보는 지방선거 승패가 보혁 (保革) 양 진영의 결집을 바탕으로 중도층 확장과 부동층 흡수에 달렸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풀이..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술 한잔 하자"는 이제 옛말… 대전 호프주점 500곳 붕괴 코앞

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최민호·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7대 현안 해법 차이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시장 후보별 7대 현안에 대한 인식 차가 확인되고 있다. 교통체계 전환과 혼잡 해소, 해양수산부 이전 등 지역 이익과 충돌하는 중앙 정책 대응, 자족경제 구축과 민간 일자리 확대, 교육·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상가 공실과 상권 회복, 부동산 시장 안정과 주거 정책,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놓고, 각 후보는 어떤 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11일 오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과 함께 6.3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갖고, 이에 대한 견해를 들어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대전시장 허태정 후보 선대위 참석, 이장우 후보 문화산업 정책 발표

  •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공용자전거 타슈에 시민들 통행 ‘불편’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