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사 전 사진 |
![]() |
| 공사 전 사진 |
![]() |
| 공사 후 사진 |
![]() |
| 공사 후 사진 |
이경화 관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편백나무의 진한 향기가 나는 공간,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열려 있는 '숲에서 만나ON'을 찾아오는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