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일(음력 11월 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일(음력 11월 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2-02 09:5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일(음력 11월 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상대는 갈등을 느끼며 그대를 주시하고 있다. 변동하고자 하는 일 혼자는 힘겨우니 3 ` 4 ` 12월생과 함께 할 때 행운은 당신의 품에 안기겠다. 성급한 행동은 금물. ㅂ ` ㅇ ` ㅎ성씨 서로간의 진실성이 필요한 때.



▶ 소띠

지나친 자신감을 남에게 나타내려는 것은 좋으나 이익을 위해 겉과 속이 다르다면 앞길을 내다보기란 힘들다. 언제나 진실만이 성공의 길임을 알 것. 1 ` 3 ` 4월생 순간적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일 감정을 피하고 푸른색으로 자신을 지킬 것.



▶범띠

자기 것 아니면 만지지도 보지도 말라 아니면서도 좋은 척 좋으면서도 싫은 척 하다가 망신당할 수. 언제나 자기주관을 내세우며 생활하라. 2 ` 7 ` 11월생 남에게 잘해주는 것은 좋지만 실속을 차릴 때다. 동 ` 남쪽이 길 방향.



▶ 토끼띠

혼자 하는 일 힘겹다. 중단하지 말고 3 ` 10 ` 12월생 동업으로 재도전할 경우 번창할 수 있는 운. 행과 불행은 마음에서 오는 것. ㅂ ` ㅊ ` ㅇ성씨 용기를 갖고 자신있게 도전하라 북 ` 서쪽에 귀인이 나타날 수. 스스로 자신을 다스릴 때 웃음꽃 피겠다.



▶용띠

누구의 말로 귀에 들어오지 않으니 눈은 뜨고 있지만 시야가 보이지 않는 격.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상대의 말을 다시한번 생각할 것. ㄱ ` ㅊ ` ㅅ성씨 상대는 갈등을 느끼며 그대를 보고 있음을 알라. 후일 서로가 웃을 수 있도록 마음에 여유를 찾을 때.



▶뱀띠

생각한 일들이 쉽게 풀리지 않다보니 가정에 불화가 심화될 듯. 모든 것 다 털어놓고 지금에 상황을 가족과 함께 의논하여 해결책을 찾아라. ㅇ ` ㅈ ` ㅊ성씨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길만이 극복할 수 있는 최선에 방법임을 알 것.



▶ 말띠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과 같이 기분 나는 대로 한 말이 당신의 뜻에 땅에 떨어질 수. 4 ` 7 ` 9월생 욕심은 금물 하나로만 만족할 것. 양 ` 쥐 ` 뱀띠가 당신을 보고 있다. 있는 자리를 그대로 유지함이 좋겠다.



▶양띠

남들은 휴일에 즐거움 있겠지만 그대는 몸도 마음도 바쁜 연휴겠다. 토끼 ` 용 ` 돼지띠 눈치에 시달리는 격. 한 우물을 판 자는 즐거움의 날이겠구나. 이잰 한해가 시작되니 1 ` 3 ` 6 ` 8 ` 10월생들은 2 ` 4 ` 6 ` 7 ` 9월 달이 길 달이다.



▶원숭이띠

때에 따라선 자존심이 무기가 될 수 있다. 고집은 버리는 것이 내일을 위함이다. 작년에 이루지 못한 직업 전환은 2 ` 4 ` 7 ` 9 ` 11월생 7 ` 9월달 안에 길한 쪽으로 이룰 것 같다. 금년 한해는 애정적 마음이 깊숙이 자리 잡을 때가 대운이다.



▶ 닭띠

남에게는 자기 것 모든 것 주는 성격이지만 가족에게는 냉정한 표현 그 자체를 고쳐라. ㄱ ` ㅅ ` ㅈ ` ㅎ성씨는 직장에는 승진 아니면 영전수 있고 사업자라면 동업자가 없고 자영업 하는 자는 행운이 깃드는 한해다. 삼재걱정은 뚝.



▶ 개띠

자신은 남에게 줄 것은 없고 받을 것만 있다고 생각마라. 주변정리에 바쁘겠다. 2 ` 3 ` 10월생 뭔가 찾으려면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에 있음을 알라. 1 ` 9 ` 12월생 동기간에 언행조심 하지 않으면 호주머니에 있는 것 다 내준다. 서향 길.



▶돼지띠

작년에 완성 못한 것 좀 더 지연되겠다. 여성이라면 하는 일 더욱 상승되며 놀고 있었다면 뭔가 잡아서 바쁜 한해가 되겠다. 2 ` 9 ` 12월생 애인 만날 수 있고 마음에 병은 병원에서 못 고치니 자신을 뒤돌아보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3. 새벽에 뒤집힌 대역전극 환희와 눈물이 교차했던 대전교육감 당선 순간
  4. [한화에어로 참사] "사고 재발 방지 이행 여부 확인"…경찰, 사업장 압수수색
  5. 대전교육 최우선 과제는 '학교 안전·학교 급식·교권 회복'
  1. 세종교육 새 수장 '강미애' 그는 누구인가
  2. 교육계·시민사회, 새 교육감들에 주문 "현장 변화로 답해야"
  3.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선거 판 뒤집혔다' 서산, 더불어민주당 모두 석권
  4. [대입+] 6월 모평 국어·영어 쉬워지고 수학 비슷… 체감 난도는 엇갈려
  5. 생명연, 암세포 내성 약화시키는 기제 발견…항암치료 효과 회복 가능성

헤드라인 뉴스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발길

"타지에서 일하는 아들 생각 나서 더 마음 아파요." 5일 오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유성구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한 시민은 이같이 말했다. "20대 희생자도 있다는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생산직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걱정됐다"라며 "남 일 같지 않다. 젊은 청년들이 일터에서 목숨을 잃는 일은 더는 없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유성구청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가 2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243호 '안민학 애도문 및 백자명기'를 국가 지정 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절차에 나선다. 시는 6월 5일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애도문은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제1회 섬비엔날레, 개막 300일 앞으로…24개국 70여 명 작가 참여 전망

2027년 4월 3일 개막을 목표로 준비 중인 제1회 섬비엔날레가 3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공동 설립한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행사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위는 2026년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다. 4월에는 관계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5월에는 자문위원을 위촉해 전문가 의견 수렴 체계도 갖췄다. 전시 분야에서는 24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