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건양대병원 신관 로비에서 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환우와 보호자에게 위문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건양대병원 제공) |
건양어린이집 조민희 원장은 "오늘 무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악회가 환우들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건양대병원 신관 로비에서 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이 환우와 보호자에게 위문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사진=건양대병원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5일 오전 올해 첫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경기 증진에 대한 필요성은 크지만, 고환율과 고물가 현상에 발목이 잡혔다. 금통위는 지난해 5월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0.25%포인트 내린 뒤 같은 해 7·8·10·11월에 이어 이날까지 5연속으로 금리를 동결했다. 가장 큰 요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원/달러 환율이 지목된다. 한은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월평균 환율(매매기준율)은 1467.4원에 달한다. 이는 외환위기 때인 1998년 3월(150..
#. 올해 6월 결혼을 앞둔 A(35) 씨는 신혼집에 대한 고민이 많다. 대전 내 아파트 곳곳을 돌고 있는데 전세 매물이 없어서다. 서구의 한 아파트의 경우엔 전세 매물이 나오자마자 이른바 '묻지마 계약'을 해야 구할 수 있다 말까지 나올 정도다. A 씨는 "결혼 전에 전세로 들어갈 집을 찾는데,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렵다"며 "예비 신부와 상의하는 틈에 계약이 이뤄질 정도로 (매물이) 빨리 빠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토로했다. 충청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세종은 전세수급지수가 100을 넘어섰고, 대전과..
실시간 뉴스
2분전
세종시, 국내 1호 '국가도시공원' 유치 가세…첫 휴양림도 조성26분전
[기고] 국민의힘에 묻는다42분전
제천 시민축구단, 전면 개방형 공개 테스트로 첫 선수단 윤곽58분전
크록티칼, 독창적 음악 세계 품은 첫 정규 발표1시간전
제천 재건축 ‘동간거리 완화’ 논란 확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