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OHealth,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개최

  • 전국
  • 충북

KBIOHealth,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개최

-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완전성 요건과 품질 신뢰성 확보

  • 승인 2025-01-10 17:18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단체사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단체사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이하 KBIOHealth)은 1월 10일, C&V센터 대회의실에서 'KBIOHealth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은 신약개발 및 생산, 의료기기 개발 관련 품질관리 요건 (ALCOA+*)에 부합하는 데이터 제공을 위해 서비스 전주기의 데이터가 안전한 방식으로 수집 및 유지 될 수 있도록 하는 품질 및 위험 관리 시스템을 의미한다.



KBIOHealth는 이번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급변하는 바이오 경제 시장 환경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GMP, GLP, GCLP 시설에 대한 LIMS(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시스템 및 유관 시스템을 통합하여 연구데이터를 활용에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본 성과보고회는 (1부) 이명수 이사장 축사 등을 시작으로 (2부)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KBIOHealth의 '데이터완전성 통합시스템' 구축에는 LabVantage Solutions 한국지사(세인인포테크), 팜소프트, 감프정보기술, 호원소프트 등이 함께 힘을 모았다.

이명수 이사장은 "KBIOHealth는 '세계로 향하는 대한민국 첨단의료산업의 중심'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위탁연구·개발·제조·생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성장과 인류 건강의 미래 개척에 기여하고자 노력 하겠다"라고 전하며 "KBIOHealth 데이터 완전성과 품질 신뢰성 환경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초석이다"라고 강조했다.
오송=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5.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1.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3. 대전·충남교육감 판도 요동? 김한수 부총장 불출마,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4.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5.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헤드라인 뉴스


반복되는 반려묘 화재… "전기레인지 전원 완전히 차단해야"

반복되는 반려묘 화재… "전기레인지 전원 완전히 차단해야"

대전의 한 빌라에서 반려묘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키면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불은 크게 번지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반복되는 반려동물로 인한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11시 55분께 대전 동구 삼성동 한 빌라 1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주방 주변에서 시작됐으며, 약 7분 만인 낮 12시 2분께 자체 진화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당시 집 안에 있던 반려묘가 전기레인지 버튼을 건드리면서 화구가 작동했고, 그 위에 올려져 있던 컵라면 용기가 가열되면..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