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터뮤직, 지스트 함께 버니튠 프로젝트 'oh, 정말' 발매

  • 문화
  • 문화 일반

쿼터뮤직, 지스트 함께 버니튠 프로젝트 'oh, 정말' 발매

  • 승인 2025-01-13 10:42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쿼터뮤직_지스트
사진=쿼터뮤직
쿼터뮤직의 'BünyTune (버니튠)' 프로젝트가 리스너들을 만났다.

글로벌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은 지난 12일 첫 자체제작 프로젝트 'BünyTune ep.1 [oh, 정말]'을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 선보였다.
 
쿼터뮤직은 'BünyTune'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보컬이 매력적인 Gist(지스트)를 발탁했다.

'BünyTune' 프로젝트는 귀가 예민한 토끼가 엄선해서 듣는 음악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로젝트로 음악성에 중심을 두고 좋은 음악만을 들려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힙합뿐만 아니라 인디 포크, 알앤비, 록 등 어느 한 장르를 특정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Gist(지스트)는 2019년 방송한 Mnet '고등래퍼3'에서 정확한 딕션과 다이내믹한 래핑을 선사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2022년 1월 더 콰이엇과 염따가 이끄는 데이토나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정규 앨범 '비기닝(Beginning)'과 토일(TOIL)과 함께한 앨범 '토스트(TOAST)' 그리고 올해 발표한 정규 앨범 '완벽한 건 없어'까지 알앤비 소울 싱어로 자리 잡았다.

'BünyTune' 프로젝트의 첫 음원인 BünyTune ep.1. [oh, 정말]은 기타 사운드가 두드러지는 R&B 스타일의 장르로 센치하지만 어둡지 않고 마냥 밝지 않은 느낌의 곡이며, 우연히 마주친 상대방에게 첫눈에 반해버려 사랑에 빠진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Gist(지스트)의 목소리로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쿼터뮤직 관계자는 "Gist(지스트)의 트렌디하고 리드미컬한 알앤비 음색이 이번 곡의 '키포인트'이며, 'BünyTune' 프로젝트의 마스코트 'Qünny (큐니)'와 함께 한 앨범 커버는 매번 색다르게 찾아올 예정"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소개될 앨범들에 대한 기대도 함께 당부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2. [교단만필] 다시, 우리 교실에 존중의 씨앗을 심으며
  3. 박석연 유성구의원 ‘순환형 유성경제' 방안 모색 간담회
  4. 천수만 악취·부유물 ‘이상조류’가 원인… “담수호 방류로 미세조류 급증”
  5. 심장 스텐트 시술 중 심정지 온 제천시 장애인연합회장 끝내 숨져
  1. 충남 숙원 '석탄화력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지역경제 회복 기대감↑
  2.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교권 침해, 전문 조사관이 교육현장으로…
  3. 대한민국, 북극항로 개척 첫발… 22일 역사적 항해 나선다
  4. 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5. [사이언스칼럼] 지구의 체온을 잡는 치료제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 고용률 지역별 격차 뚜렷…반도체 품은 음성군 높아

충청권의 고용률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지역별로는 산업 기반과 인구 구조에 따라 고용 사정이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제조업이 자리 잡은 충북 음성·진천과 충남 천안·아산·당진 등은 높은 고용률을 기록한 반면, 일부 대도시와 비산업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였다. 청년층 고용률에서도 지역별 격차가 두드러졌고, 농촌 지역에서는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높은 고용률을 뒷받침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20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충북과..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공소청으로 바뀌는 대전검찰청… 출범 40여일 앞두고 정원·조직 여전히 ‘안갯속’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출범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전공소청의 정원과 세부 조직이 여전히 구체화되지 않으면서 일선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동할 검찰 인력도 최종 확정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공소청에 남아 근무할 인력과 구체적인 배치 역시 당분간 유동적인 상황이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청법이 폐지되고 공소청법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 현재 검찰 조직은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 공소청법은 대법원에 대응하는 공소청을 두고 고등법원에는 광역공소청, 지방법원과 가정법원에는 지방공소청을 각..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027 수시 9월 7일 스타트… 지역대 신입생 10명 중 9명 뽑는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되는 가운데 대전권 대학들의 '신입생 모시기'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대전권 주요 4년제 대학 8곳은 수시에서 1만7400여 명을 선발한다. 비수도권 대학이 신입생 10명 중 9명을 수시로 뽑는 만큼 수시는 수험생의 진학과 지역대의 신입생 확보를 좌우하는 승부처다. 올해는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이 늘고 의과대학에 지역의사선발전형이 도입됐다. 대학과 모집단위마다 학생부 반영방법과 수능최저학력기준, 면접·실기 일정도 다르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시 흐름과 대전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사라지지 않는 불법 현수막

  •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의무입니다’

  •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더위야 가라’…도심 속 숲길 걸으며 休

  •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 ‘방독면 착용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