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4일(음력 12월 1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4일(음력 12월 1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1-13 13:3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4일(음력 12월 14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세상 것이 다 자기 것이라 할지라도 몸이 아프면 이보다 더 불행이 있을까 생각할 정도로 건강을 유지하고픈 욕망이 솟구치는구나. 이 세상에서 부러운 것은 몸이 건강한 사람임을 알라. 2 ` 4 ` 10월생 남동쪽에 좋은 약이 있다.



▶ 소띠

경제적으로 어려운 난관에 처해 있을지라도 지금에 시련을 잘 극복해 나간다면 당신의 멋진 구상력과 계획을 추구할 수 있으나 안일한 생각에 빠져 이탈할 때는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자기자신을 지켜라.



▶범띠

어느때 좋았다가 싫어서 헤어진 사람을 또다시 죽도록 사랑하고 있으니 이것이 참 사랑이 아닌가 생각되는구나.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으나 그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뿐 놓치지 말고 사랑하라.



▶토끼띠

믿고 믿었던 사람이 예고 없이 떠나가는데 잡아도 잡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인 것임을 알았다면 마음을 돌려라. 금전은 노력이 따르면 마음대고 있다 없다 할 수 있으나 애정만은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알라.



▶용띠

가지고 있는 재능도 남보다 월등하게 있고 인물도 남에게 뒤지지 않으나 모든 인연이 멀어져만 가게 되는구나. ㄱ ` ㅅ ` ㅇ성씨 자존심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함이 좋을 듯.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것.



▶뱀띠

금운은 따르는 것 같으나 사람과의 인연은 없는 것 같다. 자라에게 놀랜 사람이 솥뚜껑 보고 놀랜다고 하더니 모든 사람이 변신하고 떠나니 마음이 초조하구나. 2 ` 8 ` 11월생 신용을 지켜라.



▶ 말띠

사랑은 자존심을 너무나 세우면서 서로 이겨보겠다는 생각은 진실된 사랑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한발씩 양보와 희생으로 뭉쳐있는 자세야 말로 사랑이 아닐까. 이성 간에도 믿음 부부간에도 믿음이 뒤따라야 할 때다.



▶양띠

어떠한 어려운 일이 닥친다해도 서로 합심해서 처리하라. 이해하고 덮어주는 배려가 가저을 지키는 일이다. ㅂ ` ㅊ ` ㅎ성씨 각자 따로 행동할 때 일은 더욱 힘들게 꼬여 갈 듯. 서로 상부상조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조급한 마음보다는 서두르지 말고 인내하라.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는 것이 금전을 절약하는 길이다. 항상 불안한 마음을 떨쳐 버려라. 약간에 고전은 있지만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 닭띠

하는 일 쉽게 풀리지 않고 난관에 처해 있으니 상대에게 답답함을 느끼는구나. 자식에게도 큰 기대를 갖지 말고 현재의 상태에서 이탈을 막아야 할 듯. 좌절의 벽을 뚫고 나가면 계획이상으로 수확이 크겠다.



▶ 개띠

현재보다 않은 내일을 위해서 모든 것이 인내하면서 기다려라. 야망도 있고 꿈이 현실로 이루어져 큰 이상을 펼칠듯하지만 주변 사람에 도움 또한 필요한 처지구나. 도움 받고 후일 도움을 주어라.



▶돼지띠

부모 형제는 그대의 눈치만 살피고 있으니 이제 그만 기다림에서 벗어나라. 현재 미혼 남녀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결혼 문제는 다 익은 과일과 같이 손으로 따면 자기 것이 되련만 왜 망설이고 있는가. 3 ` 5 ` 11월생 결심을 해도 좋을 듯.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늑구' 생포 직전 포위망 달아나… "건강·은신구역 확인, 포획 가능성↑"
  2. 기자 눈에도 보였던 늑구 포획 실패한 이유는?
  3. 전례없는 늑대 포획 계획에 커지는 수색방식 논란
  4. 민주당 세종시의원 10개 선거구 '본선 진출자' 확정
  5. 이춘희→조상호 향해 "헛공약·네거티브 전략" 일침
  1. 지역 학원가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운영 방식 항의서한
  2. 김도경 초대회장 “회원들의 든든한 울타리, 대전경제 새역사 쓰겠다”
  3. 취업 후에도 학자금 상환에 허덕이는 청년들…미상환 체납액 역대 최대
  4.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피엑스프리메드'에 1억 원 시드 투자
  5. 양승조·용혜인, '산업혁신·기본사회·민주분권' 결합한 정책협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부담 줄고 더 빨라진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부담 줄고 더 빨라진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고 추진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노후계획도시 내 단일 주택단지로 구성된 구역도 완화된 재건축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되면서다. 특히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의 주민들의 분담금 추산 방식도 이전보다 간소화될 예정이어서 사업 초기의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예정일인 이달 2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단일 단지로 구성된..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2029년 '서울 청와대→세종 집무실' 대통령 시대 요원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에서 시작된 '청와대 이전' 움직임이 이재명 새 정부에서 어떻게 완성될지 주목된다. 문 전 대통령은 광화문 시대를 준비했으나 좌절됐고, 윤석열 전 정부는 용산 시대를 열었으나 결국 얼룩진 역사만 남겼다. 이재명 새 정부는 올 초 도로 청와대로 컴백한 만큼, 2030년 임기까지 판을 바꾸는 과감한 시도를 할지는 미지수다. 수도권 정치권 등 기득권 세력들은 여전히 대통령실의 지방 이전을 극렬히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의 14일 긴급 브리핑이 한 걸음 더 나아가지 못한 배경이 여기에 있다..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 비닐봉지 가격 인상·발주량 제한에 편의점주들 '예의주시'

편의점 업계가 매장에서 쓰는 비닐봉지 가격을 인상하거나 발주량을 제한하고 나섰다. 중동 전쟁으로 비닐 원재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격히 오른 데 따른 조치인데, 편의점주 등은 고정 지출이 커지진 않을까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낸다. 14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최근 매장에서 점주들이 쓰레기를 담을 때 사용하는 비닐봉지 가격을 최대 39%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이 점주에게 제공하는 비닐봉지는 50매 묶음으로 총 네 종류다. 검정 비닐봉지 큰 사이즈는 77원에서 106원으로 37.7% 인상했으며 작은 사이즈는 57원에서 78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대전오월드 인근에서 목격된 ‘늑구’ 포획에 나선 경찰들

  •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대전시 선관위, 지방선거 50여일 앞두고 투표참여 캠페인

  •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 초여름 날씨에 등장한 반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