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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이륜차의 특성과 주요 법규 위반사례, 올바른 안전모 착용법, 보행자·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 음주운전의 위험성 등을 중
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모 착용 생활화, 보호장구 필수착용, 5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스스로 교통 법규를 지키고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송해영 서장은 "이륜차 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지역 사회의 피해가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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