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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
장국진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협대전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지역 주민과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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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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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인 충남 가로림만의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확재 등재안이 25일 부산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한국의 갯벌은 서천과 전북 고창, 전남 신안과 보성∼순천 등 서남해안 일대 1284.11㎢ 규모로, 세계유산 등재 당시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자문 기구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를 토대로 2단계 확대·등재 등을 권고사항으로 내놓은 바 있다. 세계유산위원회 권고에 따라 도는 지난해 64.67㎢ 규..
법원의 결정으로 회생절차를 이어가게 된 홈플러스가 파산 위기에서는 일단 벗어났지만 정상 영업을 회복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남아 있다. 긴급 운영자금 확보로 핵심 점포 재가동의 발판은 마련했지만 체불 임금과 공공요금, 납품대금 지급, 협력업체 신뢰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하기 때문이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은 최근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했다. 홈플러스는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긴급운영자금) 대출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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