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
장국진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건협대전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지역 주민과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은 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건협 대전충남지부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1시간전
'학생 주도성·미래역량 강화' 충남교육청 2026 교육비전 발표1시간전
충남도, 인공지능(AI) 중심 제조업 재도약 총력1시간전
충남도청·교육청·경찰청 기독교직장선교회 연합 신년 기도회 개최4시간전
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5시간전
[포토] KPC 제14·15대 총교류회 '2026년 신년회'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