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신입사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벽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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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신입사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벽화 그리기

신입사원 33명 참여한 연수 과정의 일환
초등학교 내 벽화 통해 따뜻하고 아늑한 환경 조성

  • 승인 2025-02-12 09:00
  • 황명수 기자황명수 기자
[보도사진] 코스콤 신입직원 사회공헌사진
코스콤 신입사원들이 2월 6일 신림동 서울미성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코스콤
코스콤(대표 윤창현) 신입사원들이 서울미성초등학교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입사원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이해와 동료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코스콤 신입사원 33명은 서울미성초 1층 복도에 스케치와 정밀 묘사, 채색 등 벽화 그리기를 통해 어둡고 밋밋했던 복도를 화사하고 밝은 느낌의 복도로 탈바꿈했다.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은 "직접 벽화를 그리며 변화된 모습을 보면서 한층 밝고 따뜻한 환경에서 공부하게 될 학생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황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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