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논산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 진행

  • 전국
  • 논산시

(재)논산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 진행

2025년 ‘소극장 페스타’ 첫 번째 기획공연
세븐·선예·유권과 함께하는 K-POP 댄스 뮤지컬

  • 승인 2025-02-17 10:33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뮤지컬 문나이트포스터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3월 21일 오후 7시와 22일 오후 3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5년 ‘소극장 페스타’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뮤지컬 ‘문나이트’는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세븐과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선예(원더걸스), 독특한 음색과 수준급 퍼포먼스의 유권(블락비) 등이 출연해 실제 1990년~2000년 초 현재의 K-POP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90년대 노래와 춤 그리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20,000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ttps://www.nonsan.go.kr/arthall/)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화 ‘암살자(들)’ 논란 확산 대전시도 불똥튀나
  2. 민선 9기 허태정號 100일…민생·경제 연착륙 호평
  3. 6일부터 국회 국정감사 돌입… '충청발전' 지렛대로 활용해야
  4. 충남대 노사 갈등 돌파구 찾나…학장협의회 중재안 제시
  5. 화려한 불꽃 내려놓고 생태 지켰다…대전효문화뿌리축제 성료
  1.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2.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3. [2026 국감]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더딘 충청…대전 잔액률 74%
  4.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5.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헤드라인 뉴스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트램 급전방식 연내 결론날까… 허태정 "가능한 올해 안 결정"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방식 등 주요 쟁점이 올해 안에 결론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민선 8기 당시 변경된 급전방식 등을 다시 점검한 뒤 가능한 연내 대전시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6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취임 100일 시정 브리핑에서 "트램은 대전시민의 관심이 가장 큰 교통 문제이고 사업비 규모도 가장 큰 만큼 대전시에서도 중요한 사안"이라며 "급전방식 등은 가능한 연내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7기 당시 트램 사업을 추진했던 허 시장은 민선 8기에..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외면하는 민자고속도로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 외면하는 민자고속도로

민간자본이 건설해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가 다자녀 가구의 통행료 할인 혜택을 외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세 자녀 이상)과 8월(두 자녀 이하) 다자녀 가구 통행료 할인제도 시행 이후 할인 받은 차량은 모두 89만대로, 금액은 3억 4800만원(대당 391원)으로 조사됐다. 저출생 대책 중 하나인 다자녀 가구 주말·공휴일 10% 통행료 할인은 현재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만 적용한다. 천안∼논산과 인천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지상군페스티벌 ‘북적북적’

  •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 러닝 열풍인데 천변길 관리는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