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 전국
  • 서산시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에 개최

각시군 회장단 및 주요 인사들 참석, '화합과 단결, 활성화' 다짐
이순석 취임회장, "산악연맹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 강조

  • 승인 2025-02-24 08:05
  • 수정 2025-02-24 15:43
  • 신문게재 2025-02-25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740296053695-21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6053695-22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6053695-24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6053695-26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8236662-1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8236662-3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1740298236662-4
충청남도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사진




충청남도산악연맹 10대·11대 회장 이취임식이 22일 오후 2시 서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 충남도의원, 충청남도체육회 김영범 회장, 충청남도노인회연합회 강춘식 회장, 서산시체육회 윤만형 회장, 조규선 전 시장 등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또한 이날 대한산악연맹 가광현 자문위원과 충남도 내 각시군산악연맹회장단을 비롯한 산악인들이 참석해 지난 4년간 회장 임무를 훌륭하게 수행한 10대 이세중 이임 회장의 노고를 위로하고, 11대 이순석 취임 회장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식전행사로 천안 칸타타 난타 공연팀의 식전 공연에 이어 이종칠 전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먼저 가신 산악인을 위한 묵념, 조풍현 서산시산악연맹회장의 산악인의 선서, 내빈소개, 이임사, 취임사, 연맹기전달, 시상(공로패(재직 기념패), 추대패, 감사장), 격려사, 축사, 폐회, 기념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격려사는 대한산악연맹 가광현 자문위원, 충남도체육회 김영범 회장, 축사는 서산태안지역구인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이연희 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종철 전무이사, 이종순 서무과장, 임성재 스포츠클라이밍이사, 박지영 스포츠클라이밍코치, 박준규 스포츠클라이밍코치가 충청남도산악연맹의 발전에 힘쓴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충남산악연맹 제11대 이순석 취임 회장은 "충청남도산악연맹이 올해로 환갑을 맞이 했으며, 충청남도체육회 종목단체장으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한 발을 내딛는다"면서 "모든 사업과 진행 사항을 공유하고, 산악연맹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산악연맹은 도민의 각종 산악 활동과 스포츠클라이밍, 아이스클라이밍, 산악스키, 트레일러닝 등의 산악스포츠, 생활체육 등 산악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최근 등산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중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3.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