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보궐선거 당선의원 초청 4월 회장단 회의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대전상의, 보궐선거 당선의원 초청 4월 회장단 회의

  • 승인 2025-04-14 17:22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사진 (2) (1)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14일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제25대 보궐선거 당선의원 초청 4월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대전상의 제공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태희)는 14일 상의회관 4층 회의실에서 '제25대 보궐선거 당선의원 초청 4월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보궐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의원과 기존 회장단이 함께 모여, 올해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의원들은 지역 경제계와 공공기관에서 활동해 온 인사들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의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의의 중점 사업이 공유된 가운데, 참석자들은 실행 방안과 기대 효과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정태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선출된 의원들과 상공회의소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의원 여러분께서 상공회의소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슬기 ㈜에르코스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 김용관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 회장, 김원응 한국철도공사 해외사업본부장, 김재경 (사)대전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김지하 바이엘크롭사이언스㈜ 공장장, 윤석봉 ㈜비에스테크 대표이사, 이건선 ㈜동승전기 대표이사, 이광백 (사)대전건설건축자재협회 회장, 이명수 키다리식품㈜ 회장, 이재신 ㈜중앙메디칼 대표이사, 조은채 한국수자원공사 신성장전략단장, 최윤호 ㈜스윗티 대표이사 등 12명의 신규 의원이 참석했다.
김흥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1.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2.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3.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4.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5. 대전·세종·충남·충북 아파트 매매가 모두 상승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