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로 K리그1 선두를 달라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아직은 시즌 절반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금은 이른(?)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전팬들의 로망 K리그1 우승 그리고 ACL진출! 두 가지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대전 팬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팬들에게 직접 물어 봤습니다.
![]() |
jodpd@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무서운 상승세로 K리그1 선두를 달라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아직은 시즌 절반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금은 이른(?)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전팬들의 로망 K리그1 우승 그리고 ACL진출! 두 가지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대전 팬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팬들에게 직접 물어 봤습니다.
![]() |
jodpd@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정부가 공공기관 및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을 두고 서울 수도권 소재 기관 눈치 보기 등의 이유로 속도 조절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25일 국무회의에서 상정될 것으로 점쳐졌던 금융위원회 등 지방 이전 안건이 전날 금융권 노조 등의 집단 반발 뒤 누락 되면서 나오는 걱정이다. 공공기관 등 이전은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제로 정부가 좌고우면 해선 안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관련 안건이 논의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이번 국무회의..
행정수도 완성의 최대 관문을 앞둔 세종시. 22년 동안 반복해온 '수도 위헌 논란'을 끊어내고, 법적 명문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첫걸음은 단연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으로 향한다. 특별법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문화하고, 대통령실과 국회 본원 이전,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의 추가 이전을 법제화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정이다. 6·3 지방선거 전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멈춰선 특별법 제정 논의를 9월 정기국회에서 재점화, 연내 처리의 과업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한다. 조상호 세종시장과 지역 정치권, 시민들이 필승 결의를 다지..
실시간 뉴스
53분전
[현장취재]<철들 무렵> 프리미어 시사회 상영 및 GV(관객과의 대화)4시간전
서산소방서, 폭염 속 주유소 화재·폭발 위험 차단, 49곳 집중 점검4시간전
"개학이 두렵지 않도록", 서산 1388청소년지원단, 청소년 곁으로 찾아간 야간 아웃리치4시간전
"애들아, 우리 오늘 어디 갈래?", 서산 청소년들이 직접 만드는 '이리모영 3호점'4시간전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안전' 경영 원칙 선포식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