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로 K리그1 선두를 달라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아직은 시즌 절반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금은 이른(?)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전팬들의 로망 K리그1 우승 그리고 ACL진출! 두 가지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대전 팬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팬들에게 직접 물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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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dpd@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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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상승세로 K리그1 선두를 달라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 아직은 시즌 절반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조금은 이른(?)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대전팬들의 로망 K리그1 우승 그리고 ACL진출! 두 가지 상황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대전 팬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팬들에게 직접 물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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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침체는 없다. 우리는 맛으로 승부하고, 고객들을 불러 모은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 통하는 세종특별자치시에도 맛집들이 건재하고 있다. 세종사랑 맛집 98곳이 이름을 올리며, 읍면동 맛집 지도를 서서히 완성해가고 있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작년부터 시민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선정한 '세종사랑 맛집'을 총 98개소로 확대했다. 작년 11월 44개소에 이어 이번에 신규 선정한 맛집은 모두 54개다. 최근 이름을 올린 맛집 54개소는 신도심 33개소, 구도심 21개소로 구성됐고, 한식과 중식, 일식, 카..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한민국 선수단 8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펜싱에서는 전날 여자 에페 개인전의 송세라(부산시청)에 이어 두 번째 '금빛 찌르기'가 펼쳐졌다.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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