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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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총 29건 안건 심의 및 2024 회계연도 결산 등 주요 현안 점검

  • 승인 2025-06-12 14:18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20250612 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1)
12일, 용인특례시의회,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본회의장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93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안건심의 등을 착수했다.

이날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흥구 서천동 천공기 사고와 관련 피해 입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수습과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수립을 이행하여 시민의 민생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정례회는 2024 회계연도 결산이 포함되어 있는 만큼 의원들은 약 4조 원의 예산이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결산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이 내년도 예산과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례회는 12일부터 27일까지 개회되며, 조례안 17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3건, 결산안 3건 등 총 2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 심의, 17일 제2차 본회의, 19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세입·세출 결산안 등 심의, 24일부터 2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세입·세출 결산안 등 심의, 2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 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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