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라마이에코, 물류시장 대반란 이끌 매연 감소 기술 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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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마이에코, 물류시장 대반란 이끌 매연 감소 기술 제품 개발

연료효율·출력 극대화

  • 승인 2025-06-16 16:12
  • 수정 2025-06-18 11:41
  • 박영길 기자박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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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쁘라마이에코 제공
쁘라마이에코가 이온세라임의 음이온 원적외선 방출과 진동·마찰 등의 협동작으로 엔진 투입 연료 미세화·이온화를 촉진시켜, 완전 연소를 할수 있도록 함으로써 연료효율과 출력을 극대화시키고 매연의 감소 및 차량진동을 완화해 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16일 쁘라마이에코에 따르면 이 기술은 국내에서 개발되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몽골 등으로 해외진출했으며 해외에서는 이 기능의 만족도가 높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료 절감, 환경 개선 문화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류연료 탱크에 10L당 1개씩을 직접 투입하면 되는 방식으로 사용도 간편하고 무엇보다 주기적 투입을 하지 않고 한번 넣어두면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물류시장의 문제점인 주유비 인상과 환경오염 주 원인인 매연을 절감하기 위하여 장착한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등이 막힘으로써, 물류시장에 종사하는 분들의 엄청난 비용난을 극복한다는 점에서 기대가 주목된다.



이 제품의 기술력은 DPF(Diesel Particulate Filter)장치의 막힘 현상을 99% 없애고 주유비를 10%~20% 절감하며 출력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있어 물류시장의 물류비 낮음으로 고생하고 있는 물류시장의 새로운 혁신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매연은 연료가 불완전 연소할 때 생기는 미세한 탄소 입자(그을음)와 그 주변에 붙은 여러 화학물질의 혼합물이다.

주로 경유, 석탄, 목재 같은 탄소 기반 연료의 불완전 연소, 산소 공급 부족, 낮은 연소 온도, 연료와 공기의 혼합 불량으로 인해 발생하며 연소실, 밸브, 흡기, 배기 포트, 피스톤 헤드, 인젝터 팁 등에 카본 찌꺼기를 형성해 엔진 오염을 초래한다.

이 찌꺼기는 연소 상태를 더 나쁘게 만들고 매연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악순환을 만든다.

또한 매연 입자가 윤활유에 섞여 검게 변하고 점도가 변하며 윤활 성능을 저하시키고 마모를 촉진해 엔진 부품(실린더, 피스톤링 등)의 수명이 감소한다.

이뿐 아니라 매연과 찌꺼기가 연료 인젝터의 분사구를 막아 연료 분사 패턴을 흐트러지게 만들어 연소가 더 불완전해져 매연과 연비가 악화된다.

매연은 엔진 내부를 더럽히고, 마모와 고장을 유발하며, 연비와 출력까지 떨어뜨린다. 주기적인 정비, 윤활유 교환, DPF 관리, 연료 품질 개선이 매연 문제를 줄이는 핵심이다.

첨가제나 DPF는 이미 발생된 매연을 저감 하기위해 사용되는 것이지만 쁘라마이에코는 자동적으로 연료 품질이 개선되어 애초에 매연 발생을 차단시키는 작용을 한다.

기름을 사용하는 모든 차량 및, 농기계, 기계장비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주유를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화물차량, 덤프차량, 농기계 사용자들롭터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 구매자는 "이렇게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이제야 한국에 판매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한국에 정착되고 환경을 걱정하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움직여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박영길 기자 mipyk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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