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4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4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4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24일(음력 7월 2일) 乙丑 일요일





子쥐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4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면 해결될 것이라.

3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48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60년생 매우 어려웠던 숙제가 풀리리라.

72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84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96년생 지금은 할 수 없으니 과감히 물러 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吉凶相半格(길흉상반격)으로 모든 것은 공은 공으로 돌아가고 죄는 죄로 돌아가는 법, 아홉 가지 잘한 것과 한 가지 과오를 심판 받는 격이라. 너무 나의 공만 내세워도 안될 것이며, 너무 나의 잘난 것만 내세워도 안되리라.

25년생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하는 것이 좋으리라.

3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라.

49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61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73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85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97년생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챙겨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이니 인정 사정 보지 말고 앞 뒤 재지 말고 잡아야 함이라.

2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 한다.

38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므로 언쟁을 삼가라.

50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74년생 둘 다 취하려면 모두 다 잃게 되리라.

86년생 돈과 가족 중 우선 가족들을 선택하라.

98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7년생 이것 저것 모든 것이 즐거우리라.

39년생 더 놔 두고 볼 필요가 있다.

51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63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75년생 꼼꼼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으리라.

87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고 고통에서 벗어 나리라.

99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28년생 된다,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40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해결될 것이라.

52년생 될 일이 아니므로 빨리 포기하라.

64년생 둘 중에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76년생 생각치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88년생 혼자서도 충분하니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00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으니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29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배우자와 상의하라.

41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3년생 과한 부탁이니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65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77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89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01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30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42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54년생 그 일은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66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78년생 내가 쓰고자 하는 물건 장만에 허점이 보인다.

90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02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31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43년생 병이 생기리니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55년생 내가 파놓은 함정에 내가 빠진다.

67년생 정당한 일이라면 반드시 성사된다.

79년생 멀리 있는 형제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91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03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 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2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를 조심하라.

44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56년생 양보하면 나의 득이 된다.

68년생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는 것이 좋으리라.

80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되지 않으리라.

9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04년생 욕심은 금물, 한 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帶率下人格(대솔하인격)으로 고고한 자태와 고매한 학문을 터득한 귀인이 하인을 거느리고 각 지방을 순회하며 사회 계몽을 하니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몸가짐을 조심하고 말을 주의할 것이라.

3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물러서라.

45년생 신병 조심, 조기검진이 필요함이라.

57년생 미리 챙겨두는 습관이 필요함이라.

69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81년생 부부간에 서로 이해해야 함이라.

93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05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4년생 지금은 할 수 없으니 뒤로 물러서라.

46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58년생 친구를 만나 즐거운 회포를 푼다.

70년생 주위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라.

82년생 문제없으리니 근심하지 말 것이라.

94년생 친구와 잘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35년생 마음만 있지 취할 수 없으니 어찌.

47년생 내 잘못이 더 크니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59년생 생이사별의 고통을 맛보리라.

71년생 집 장만의 좋은 기회이니 저지르고 보라.

83년생 하나하나 만져본 후에 들여 놓으라.

95년생 헤어졌던 짝을 우연히 상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새 학기 첫날, '파업' 공무직 일단 웃으며 시작… 다음주 급식 파업 가능성도
  2. 유세종, 대한방사선사협회 26대 부회장 당선
  3. 택배 물류센터 직원이 41차례 택배 절취 '징역형'
  4.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성광진·강재구 2인으로 진행… 30일 단일화 후보 발표
  5. 입학 했지만 졸업은 딴 곳에서…대전권 4년제 대학생 중도이탈 증가
  1. 충남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뿌리 뽑는다
  2. 'BRT-지하철-CTX' 삼각축, 세종시 대중교통 혁신 약속
  3. 대전교육청 '테크센터' 올해도 가동… 학교 무선인터넷 장애 대응·디지털기기 관리 지원
  4. [제60회 납세자의날 기념식 성료] 대전지역 납세현장 곳곳 '감사의 물결'
  5.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에 쏠린 기대...현안 매듭 푼다

헤드라인 뉴스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

중부권 최대 규모 공립수목원으로 33년간 지역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세종시 금남면 '금강수목원'. 그러나 지난해 7월 이후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 수개월째 정적에 휩싸여 있다. 수목원 내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의 청양군 이전이 확정되면서다. 행정구역은 '세종시', 소유권은 '충남도'에 있는 모순을 풀 열쇠는 결국 이 곳의 산림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다. 현재 충남도가 민간 매각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사회에서는 난개발을 우려하며 '국유화'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중도일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폐원 후 금강수목원의..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5일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금강벨트 출렁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공직자의 사퇴 시한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가 출렁이고 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 충청 출신 또는 충청권에서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인사들의 출격 여부에 충청권 판세가 요동칠 수 있기 때문이다. 4일 대전선관위 등에 따르면, 공직선거법에 따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공직자는 선거 90일 전인 5일까지 직을 사퇴해야 한다. 우선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충남 아산이 고향으로 3선 의원 출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그는 통합특별시장 유력 후보..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국힘과 이장우 시장·김태흠 지사는 행정통합 입장을 정하라”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4일 “국민의힘과 대전·충남 단체장은 행정통합에 대한 일관성 있는 입장을 정하라”고 촉구했다. 특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법안에 대해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이나 재원 마련 방식, 교부 기준이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며 “이러한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특위는 “국힘이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하며 처리를 촉구했던 대구·경북 통합법 역시 2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 등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