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청남도 소방관서 가운데 최우수 관서로도 선정됐다.
충남소방본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소방정책과 현장 대응 역량, 예방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도내 각 소방관서의 정책 추진성과와 대응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산소방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예방 중심 안전정책 추진, 군민 대상 안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예방활동과 군민 참여 중심 안전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런 노력이 정책 추진력과 현장 대응 능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평가로 이어졌다.
김태형 금산소방서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신뢰받는 소방이 되겠다"고 당부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기획시리즈-3] `금강수목원 국유화`가 답… 지선 이슈 부각](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05d/117_2026030401000277200010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