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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증평군보건소가 5일 남강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군 보건소의 이번 협약은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그 연장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이다.
특히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다학제 팀을 구성해 체계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아 치료를 미루던 고령층이 가정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군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병원 입소를 고민하던 가구의 부담을 덜고 가족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증평보건소의 이번 협약은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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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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