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8-2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6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26일(음력 7월 4일) 丁卯 화요일





子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4년생 이제는 될 것이니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36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

48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

60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72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84년생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96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5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연후에 결정하라.

37년생 웃자고 한 일이니 참으라.

49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61년생 돕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라.

73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85년생 일단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급선무라.

97년생 나 외에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6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38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50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2년생 내 편이 하나도 없다고 탄식하지 말라.

74년생 내 힘으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86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98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 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27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39년생 부부싸움 손해만 보리니 한발 양보하라.

51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63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7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87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이라.

99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28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40년생 제일 필요한 것은 형제와 화해하는 일이라.

52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64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76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88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00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29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41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5년생 그것은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77년생 그 일은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89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01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30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

42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54년생 가족들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66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78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90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02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1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43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55년생 주위사람들의 칭송을 받게 된다.

67년생 자녀의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79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91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므로 최대한 노력하라.

03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겨 즐거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落葉逢霜格(낙엽봉상격)으로 가을에 낙엽이 떨어져 앙상한 나무가 설상가상으로 서리를 만난 격이라. 엉뚱한 곳에서 사건이 터져 동분서주하게 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질타를 받아 낙심천만 한 때라.

32년생 낭패를 당하게 되니 손을 조심할 것이라.

44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이라.

56년생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68년생 속상하다고 식사는 거르지 말라.

80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92년생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0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33년생 오랜만에 따뜻한 이웃을 만난다.

45년생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면 빨리 맞으라.

57년생 금전 거래, 보증 절대 불가.

69년생 친구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8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되리라.

93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

05년생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그대로 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 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4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46년생 그 일은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58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이 이루어 진다.

70년생 아주 가까운 사람이 적일 수 있다.

82년생 메스컴에 오르내릴 운이니 대비하라.

94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5년생 손해 보리니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47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59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는 것이 좋으리라.

71년생 내 손 안에 들어와야 내 것이 될 것이라.

83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게 되는 운이라.

95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와 5개구, 대덕세무서 추가 신설 등 주민 밀접행정 협력
  2. 대전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사회통합 자원봉사위원 위촉식 개최
  3. 백소회 회원 김중식 서양화가 아트코리아방송 문화예술대상 올해의 작가 대상 수상자 선정
  4. 대전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해단'
  5. [현장취재]사단법인 국제휴먼클럽 창립 제37주년
  1. 충남도, 수소 기업과 '수소경제 구현' 모색
  2. 충남도, 축산물 판매 불법 행위 14건 적발
  3. 문성식 법무법인 씨앤아이 대표 변호사, (사)한국문화예술네트워크 대전지회 제2대 회장 취임
  4. 독거·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5. (재)등대장학회, 장학금 및 장학증서 전달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파크골프장` 조성 논란...시의회와 다시 충돌

세종시 '파크골프장' 조성 논란...시의회와 다시 충돌

세종시 중앙공원 '파크골프장(36홀)' 추가 조성 논란이 '집행부 vs 시의회' 간 대립각을 키우고 있다. 이순열(도담·어진동) 시의원이 지난 25일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한 '도시공원 사용 승인' 구조가 발단이 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이에 대해 "도시공원 사용승인이란 공권력적 행정행위 권한을 공단에 넘긴 비정상적 위·수탁 구조"란 이 의원 주장을 바로잡는 설명 자료를 언론에 배포했다. 세종시설관리공단이 행사하는 '공원 내 시설물 등의 사용승인(대관) 권한'은 위임·위탁자인 시의 권한을 대리(대행)하는 절차로 문제..

金 총리 대전 `빵지순례` 상권 점검…"문화와 지방이 함께 가야"
金 총리 대전 '빵지순례' 상권 점검…"문화와 지방이 함께 가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대전을 방문해 "문화와 지방을 결합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가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는 길"이라며 대전 상권의 확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의 '빵지순례' 제과 상점가를 돌며 상권 활성화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역경제 현장을 챙겼다. 이날 방문은 성심당을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이른바 '빵지순례' 코스의 실제 운영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일정으로, 콜드버터베이크샵·몽심·젤리포에·영춘모찌·땡큐베리머치·뮤제베이커리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서 열린..

대전의 자연·휴양 인프라 확장, 일상의 지도를 바꾼다
대전의 자연·휴양 인프라 확장, 일상의 지도를 바꾼다

대전 곳곳에서 진행 중인 환경·휴양 인프라 사업은 단순히 시설 하나가 늘어나는 변화가 아니라, 시민이 도시를 사용하는 방식 전체를 바꿔놓기 시작했다. 조성이 완료된 곳은 이미 동선과 생활 패턴을 바꿔놓고 있고, 앞으로 조성이 진행될 곳은 어떻게 달라질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단계에 있다. 도시 전체가 여러 지점에서 동시에 재편되고 있는 셈이다. 갑천호수공원 개장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사례다. 기존에는 갑천을 따라 걷는 단순한 산책이 대부분이었다면, 공원 개장 이후에는 시민들이 한 번쯤 들어가 보고 머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대전 제과 상점가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

  •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채비 ‘완료’

  •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가을비와 바람에 떨어진 낙엽

  •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행복한 시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행복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