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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회장 윤준호)는 청년회, 여성회 회원들과 함께 8월 30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나눔 봉사’ 활동을 벌였다.
대전시지부 윤준호 회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4회 복지관에서 도시락 봉사와 반찬 봉사를 16년째 실시하고 있는데 코로나19 여파 때는 도시락을 가지고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봉사를 이어왔다.
외부 활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영양식을 전달하거나 홀로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드리면서, 청소와 함께 방문 인사를 드리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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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지부 청년회와 여성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연탄 나누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명절 음식 나누기와 김장 전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항구적으로 지키고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며, 헌법 가치를 수호해 국민 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한 갈등극복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단체로, UN 경제사회이사회의 NGO(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돼 있고, 대전에는 2만 7000여 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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