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감사와 자축, 지속적인 소통과 발전 다짐의 시간가져

  • 충청
  • 서산시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감사와 자축, 지속적인 소통과 발전 다짐의 시간가져

서산시, 많은 협력을 보여준 성일종 국회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통한 서산시의 위기 극복에 협조 당부
서산시, 서산상공회의소, 유공자들에 감사패 전달, 감사 뜻 전달

  • 승인 2025-09-13 10:5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913010738
서산시는 12일 서산시장실에서 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정부의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 성일종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운 뜻을 전달했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3010841
서산지역에서는 12일 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정부의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축하와 감사,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 의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3010752
서산지역에서는 12일 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정부의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축하와 감사,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 의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3010812
서산지역에서는 12일 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정부의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축하와 감사,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 의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clip20250913010826
서산지역에서는 12일 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정부의 서산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축하와 감사,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 의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지역에서는 12일 서산지역 최대 현안 사항 중의 하나였던 중앙 정부의 서산지역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확정에 따른 축하와 감사, 그리고 지속적인 소통과 화합을 통한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하기 의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는 이날 시장실에서는 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성일종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서산시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 서산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협력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정이 서산 산업의 재도약과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일종 국회의원은 "서산시민과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 한다"며 "이번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서산 석유화학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며 "앞으로도 서산시 발전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해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개최된 환영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성일종 국회의원,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이연희,이용국 충남도의원을 비롯한 기업인들과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산지역 산업 회복과 재도약의 첫걸음을 함께 내딛는 자리를 마련했다.

유상만 서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산업과 기업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데 민,관이 힘을 합치는 상징적 의미가 있는 날"이라며 "서산 경제 회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서산시, 국회, 기업, 지역사회에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위기를 극복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들은 지역경제 위기 대응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시민과 관계 기관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서산시와 국회,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손잡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2. 'CTX 세종 노선' 촉각...2~3개 정류장 확보 쟁탈전
  3. 총경 승진도 저조한데 경정 이하 승진도 적어… 충남경찰 사기저하·인력난 심각
  4.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통과 시 매년 9조 6274억원 더… 충남도, 특별법 원안 반영 TF 회의
  5. 민주당 대전시당 "지방주도 '성장엔진' 기대"
  1. "대전·충남 통합 때 권역별 인사교류" 장동혁 발언에… 교육계 "통합 취지 무색" 반발 여전
  2. 민주당 충남도당 "행정통합, 반드시 성공할 국가적 과제"
  3.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 개소... 관광 핵심 거점 기대
  4. 세종시 보건복지국, 6개 복지 기관과 업무 협업 강화
  5. 대전시, 16일 6시부터 초미세먼지 고농도 비상저감조치 발령

헤드라인 뉴스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통합시 4년간 20조 지원, 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정부가 대전·충남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재정지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 부여,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올..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일신·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일신·사익 위해 경호처 사병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작년 1월 3일 대통령경호처 직원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외관을 갖추려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를 유죄로..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 CTX' 완공 로드맵 가시권

대전~세종~충북을 잇는 충청광역급행철도(CTX)의 완공 로드맵이 2026년 조금 더 가시권에 들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 평가 항목의 등의 결정내용을 공고하면서다. 지난해 11월 CTX 민자적격성 검토 통과에 따른 후속 절차 성격이다. 다음 스텝은 오는 2~3월경 전략 환경영향 평가서 초안 제출과 공람 및 주민의견 수렴으로 이어진다. 최초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DL(대림)이엔씨 외 제3자 사업자 공모 절차는 올 하반기를 가리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최종 사업자가 선정되면, 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충청권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

  •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노인복지센터에 울려퍼지는 하모니

  •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 ‘겨울철 화재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