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차례로 찾은 인도네시아·일본...국제 모델 위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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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차례로 찾은 인도네시아·일본...국제 모델 위상 확인

9월 25일 행복도시의 발전 계획 직접 확인
행복도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매김
해외 견학 요청 증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추진
지속 가능한 발전 위한 국제적 교류의 중요성 강조

  • 승인 2025-09-25 19:04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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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이지대학 관계자들이 행복도시 홍보관 관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행복청 제공.
세종시 행복도시가 국제적 위상을 높이며 세계 각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9월 25일 인도네시아 법무부와 일본 메이지 대학 관계자들이 행복도시를 차롈호 방문해 홍보관을 견학했다. 이들은 행복도시의 건설 성과와 향후 발전 계획을 직접 확인하고자 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번 방문이 행복도시가 단순한 행정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받아들이고 있다.

방문단은 도시의 조성 과정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관을 둘러보며 도시의 발전상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행복도시가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 운영 효율화를 위해 추진된 대표적 국가 프로젝트라는 점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행복청 관계자는 "행복도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해외 각국의 견학과 교류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행복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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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법무부 관계자들이 행복도시 홍보관 관람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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